"미친X 아냐"… 김지민, ♥김준호 집에 '의문의 여자' 사진? 작성일 02-0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WWM9Jq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d5ac55fa9f7afc21f17b78ee8f539859984b975a7588a0c4b00a587461554" dmcf-pid="6FYYR2iB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이 김준호 집에서 '의문의 여자' 사진을 발견하고 분노했다./사진=김지민의 느낌아니까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oneyweek/20250208054014974lvjf.jpg" data-org-width="647" dmcf-mid="4TNN0Y7v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oneyweek/20250208054014974lv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이 김준호 집에서 '의문의 여자' 사진을 발견하고 분노했다./사진=김지민의 느낌아니까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2d17958f60d1921c0c9ca35839d7404baf19daab63d0790d99e2d893ef12db" dmcf-pid="P3GGeVnb3a"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 집에서 '의문의 여자' 사진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div> <p contents-hash="5f3c83a10524958dfdebbb64d311cbfc25004d8440415bc4073c9b45a43d415f" dmcf-pid="Q0HHdfLKUg"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 아니까'에는 '김준호 김지민 커플 유튜브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17578e000bd6a3842a24e06e94ef9653ff509bfa82ad60c5e48d6bd26c739ea" dmcf-pid="xpXXJ4o9z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지민은 김준호의 집을 점검하던 중 거울 뒤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장난하냐"며 살벌한 눈빛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b4025bd9d01551cc6bd7ec19cc030d319ce02e7d2d0965125cbbe8f1b576325" dmcf-pid="yOccuXBWUL" dmcf-ptype="general">이어 거울 뒤에서 액자를 꺼내며 "내가 이거 사귈 때부터 이 여자 버리라고 했다. 올 때마다 이 여자가 계속 있다. 이 여자 버리라고 하면 버렸다고 했다. 근데 여기다 숨겨놨다"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c66224c97fc277e8168793f126f44fe1a3618502a73e953ccacb53c02edb82e" dmcf-pid="WIkk7ZbY3n" dmcf-ptype="general">김지민이 꺼낸 액자는 모자이크 처리가 됐지만, 언뜻 드러나는 실루엣에서 김지민의 과거 사진임을 짐작게 했다. 이에 김지민은 "여기다 5년을 숨겨놨다. 미친X 아니냐. 숨겨놨다. 소름이다"라며 "나한테 분명히 정말 진심으로 재활용에 신고하고 돈 주고 버렸다고 했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d8579a3cb98741aae0ab82dacf348e9487c386c9eba1f3de3422e4f03b5fcff" dmcf-pid="YCEEz5KG7i"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자기랑 사귀고 버렸어야 했는데 거울 뒤에 있는 줄 몰랐다"고 변명했고, 김지민은 "내가 버리라고 하지 않았냐. 거울 새로 산 거로 알고 있다. 근데 굳이 안에다 넣어놓은 거 아니냐"고 따졌다.</p> <p contents-hash="4bad5a74edbafb85846dcea59f1ed85054c9648ca01e41862d4496755fa72329" dmcf-pid="GhDDq19H3J"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준호는 "고가에 팔릴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지민은 "해봐라. 잘 팔아 봐라. 이거 들고 나가면 잘도 멀쩡한 사람처럼 보이겠다. 정떨어진다"며 질색했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HlwwBt2X0d"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13년 남사친에 연애사 털리나 했더니..“너 모를 때 다해” 반박 (‘불후’) 02-08 다음 '결혼 앞둔' 심현섭, 예비 장인과는 아직 서먹…"가족 톡방에 초대해 주세요" ('조선의 사랑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