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즐겁게 살자”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母 사랑에 눈물 펑펑(편스토랑)[어제TV] 작성일 02-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nU5S3I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509fce8258bfe59974038d0a2fe531cba4ce5def040dc39aeeb902c02b636" dmcf-pid="pULu1v0C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311szsu.jpg" data-org-width="822" dmcf-mid="1to7tTph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311sz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86a93f6a05e69816c9db634e7b655feeae0268283343f2469f77ef95090c2" dmcf-pid="Uuo7tTph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511lwoz.jpg" data-org-width="640" dmcf-mid="t0EVz5KG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511lw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0ee7edab8350f5514a25ac7df5a8396302e82cd66261ff11a0f2e3e1e6277" dmcf-pid="u7gzFyUl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725wnin.jpg" data-org-width="640" dmcf-mid="FZtkoQj4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725wn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ea066743d8c4ec8e4864771ccf226b5e2d00d29c29182fefd84caa3c7afaa" dmcf-pid="7zaq3WuS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922hmpl.jpg" data-org-width="640" dmcf-mid="3jsP9041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61439922hm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f9a79d58e1b147a00a2119811d28c0d68b2865c225e88569beccd70677bc7" dmcf-pid="zqNB0Y7vy7"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ffd8b752abb5e9076504d27633b3a8c0dfb035d93aba1b075b8b512a82ddc3c" dmcf-pid="qA1cLPNfSu" dmcf-ptype="general">장신영이 어머니의 사랑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p> <p contents-hash="c7e5e83e4ed021aef3c71c6ff098925bddd8cac0b0353ac14bb405da13937b42" dmcf-pid="BctkoQj4yU" dmcf-ptype="general">2월 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두 아이 엄마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24ed62b8752bdd5ba07278f445a86c4e34bce45302daeb8897cd127d6347d71" dmcf-pid="bkFEgxA8vp"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아들 정우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섰다. 앞서 장신영은 2시간 만에 일주일 반찬 8개를 뚝딱 만드는 '반찬의 여왕' 면모로 화제를 모았던 바. 정우는 엄마표 요리를 맛있게 먹으면서도 "김이 조금 탄 것 같다"며 까다로운 입맛을 입증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8e8d8a3879d18f8e967c93faac72fcb1edcd4fbe809f13f0b96b74144f8e494" dmcf-pid="KE3DaMc6l0" dmcf-ptype="general">이후 장신영 어머니가 딸의 집에 찾아왔다. 어머니는 김치, 무생채, 다진 마늘, 참기름, 들기름, 고춧가루, 나물 반찬 등 식재료를 잔뜩 들고 왔고, 장신영은 "어떻게 집에 떨어진 것만 갖고 왔냐"며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e86e58f3ced1c8bfb5ced75e7b07bb04c044416de2a920c48a97348e6c59eef5" dmcf-pid="9D0wNRkPv3"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살림을 하면서 단 한 번도 고추장, 된장, 매실액 같은 걸 사본 적이 없다. 저희 엄마가 직접 다 담가주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495a3cc390313264ef02ca0ca2639340ddae278bfa51bf1a7c2232215bb71e" dmcf-pid="2wprjeEQCF" dmcf-ptype="general">이후 장신영과 어머니는 부엌에서 빠른 손놀림으로 요리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장신영은 대파를 썰다 눈이 매워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2c1b4f0ff6e59ad8fdf0a4ad8cc6730c5e52dd07246cfd747ffa6f6e707e6c3" dmcf-pid="VrUmAdDxTt"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정우야. 엄마 너무 슬퍼"라며 아들을 불렀고, 정우는 "엄마 이거 다 잘라야 돼? 하지 마"라며 말렸다. 이에 장신영 어머니는 "너 또 할머니만 하라는 거지?"라며 "정우는 엄마가 무슨 금인가 봐"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5f7bc394fd96effbb481ce9df6ad4fc8c5e057a0221aaf69ad6451c70e6bc9" dmcf-pid="fmuscJwMC1"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아들 잘 키웠다"며 감탄했고, 장신영은 "(아들은) 평소에도 저런다. '엄마 힘드니까 그냥 앉아 있어' 이런다"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1fce4f9d6853821aa078fb11659700a1d355ebdb13b7e51c88a5e9e86eff3a0" dmcf-pid="4s7OkirRT5" dmcf-ptype="general">24살 어린 나이에 얻은 첫째 아들 정안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p> <p contents-hash="dd928b4506743fdd52b596815ee6142c3d72428d8ad2555953c67a0030a6bdd9" dmcf-pid="8OzIEnmehZ"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정안이가 서울에 있다. 중3 졸업할 때 여기로 이사 왔다. 정안이가 전학은 죽어도 싫다고 하더라. 시어머니가 서울에 살고 계셔서 지금은 시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다"며 "워낙 잘해주시지만 그래도 배달음식 먹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 배달 시켜달라고 하면 시켜준다. 언제든지 올 수 있게 방 청소도 깨끗하게 해놨다. 군대 간 아들처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fa1fb6abedf0f1749fca6c7ab246156d397fe337d7061b6fe79d61c1019b50" dmcf-pid="6hblrgIiWX" dmcf-ptype="general">장신영 어머니는 과거 바쁜 딸 대신 정안을 키워줬다. 장신영은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아서 정안이가 잘 컸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어머니는 "처음에 내가 정안이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늦둥이냐'고 했었다"며 당시를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c081cdc4ddf5981f7a55d50b7dfea9c7cfc47a14cd99f65486651ce00622e974" dmcf-pid="PlKSmaCnvH"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18년 전 이야기"라며 "내가 미안하니까 둘째 정우를 엄마한테 안 맡긴다. 내가 정우 낳고 키워보니, 애 키우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또 장신영은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정우 낳고 철들었다. 그때는 나도 어렸고 불효녀였다. 내가 그때 더 잘할 걸 후회도 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b900f5a228338cd47b49b049a218782af6fa3c25ad6915065e537f561d961c" dmcf-pid="QS9vsNhLyG"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장신영은 "어느날 사진을 봤는데 엄마 얼굴이 아이 키우다 보니 금세 늙었더라. 아이를 키운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데, 너무 철부지처럼 아무렇지 않게 했던 제 자신이 밉고, 엄마한테 죄스러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80c576d49e4ee4ef56c095478d8be4fe1c74d0c796284fd91df74ac753e61bc" dmcf-pid="xv2TOjloWY"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장신영은 어머니에게 합가를 제안했다. 장신영은 "옹기종기 모여 살면 좋지"라며 "가족이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사는 거다. 웃다 울다 같이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장신영은 고민하는 어머니에게 "둘이 그러고 있지 말고 여기 와서 살자.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가 보살펴주겠다"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f2b316d6947150c3b1b18263754c4e4aff87be8426fa375634ad9a540f369db5" dmcf-pid="yPOQ2p8thW" dmcf-ptype="general">이후 장신영 어머니의 깜짝 인터뷰가 공개됐다. 장신영 어머니는 처음에는 딸의 '편스토랑' 출연을 말렸다며 "걔가 요리를 잘하는 애가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도 "하면 또 못하는 애는 아니다. 제가 오늘 음식을 먹어봤는데, 생각한 것보다 맛있게 잘하더라"며 "우리 딸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b4f307b3c7bfa307a4b116c882c1e9792d4b35a9757c8dee708d4f0f7f8fd21" dmcf-pid="WQIxVU6FTy" dmcf-ptype="general">장신영 역시 스튜디오에서 어머니에게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 이렇게 용기 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 장신영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우리 이제는 그냥 웃으면서 즐겁게 살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46c5fbc21fbf45b905afea3309c8aeffb77b20342fc053bb39994ebfd9996e" dmcf-pid="YxCMfuP3ST"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신영이 지난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들의 열애는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8년 5년 연애 끝에 정식으로 결혼에 골인했다.</p> <p contents-hash="eacd6344162cbe61a61cc86840862129b7904275fa4e9b80306000a6f6ff0faf" dmcf-pid="GMhR47Q0hv"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경준이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며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 강경준 측은 "쟁점 다툼의 여지가 있지만 손해배상액은 지불하겠다"며 위자료 5천만 원을 지급했다.</p> <p contents-hash="6d245cc65fc7562a33158bc2dc536a54506e15d81b5b7ad1806573ec4baf0da8" dmcf-pid="HRle8zxpTS"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지난해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다. 피해를 보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그동안 어두운 터널 같은 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순간 아이의 목소리와 함께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지켜내야겠구나 생각했다.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과 이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e3fcaa870013773eba76b2593bf95d870b67ccb5988da5604d67fadbe65fa7" dmcf-pid="XeSd6qMUC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c78547d431a6138d94cc553591e5b1783067fe1b53c323fa800417b8ec178408" dmcf-pid="ZdvJPBRu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희원 잃고…구준엽 "창자 끊어질 듯"·전남편 저격→1200억 유산 포기, 끝까지 지킨다 [종합] 02-08 다음 '거짓말 논란' 박서진, 치명적 말실수 했다…최근 이별했다더니, "드디어 솔로 탈출" ('살림남')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