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한지민, ♥이준혁과 '공개 연애' 시작했는데..'투자 사기' 연루[★밤TView] 작성일 02-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A6R2iBSw">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H0cPeVnbW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283f59dceb72ab34f4dde665cb849306e758f86177c8c76e92dd34178cab6" dmcf-pid="XpkQdfLK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063003282laqs.jpg" data-org-width="604" dmcf-mid="WNbSYOZw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063003282la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d69a0abcaa97fd8a70515a458fd8d604b14a280d48ed72ec0512b840ebcc98" dmcf-pid="ZUExJ4o9Ck" dmcf-ptype="general">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배우 한지민이 투자 사기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8c31c6e8e8808d038a5600b0a1cd3878a4fcd88a0ce975e7d23ea23cde7e67bd" dmcf-pid="5uDMi8g2Sc"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0회에서는 강지윤(한지민 분)이 넥스트 CEO 선정을 두고 커리어웨이와 맞붙은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7fd624713d0cf4df87a329ddcd0c348cdcb45bddaee659720322e946ffd7e5a" dmcf-pid="17wRn6aVCA" dmcf-ptype="general">앞서 은호는 지윤에게 그의 부친이 목숨 바쳐 살린 아이가 바로 자신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지윤은 "왜 하필 은호 씨에요? 우리 아빠를 얼마나 원망했는데.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미워했는데요.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 나 모르게 하지"라고 믿지 못할 현실에 오열했다.</p> <p contents-hash="573f295f86522f8240044e2996bb4198d322f37283aa409662d671e0d17d2d14" dmcf-pid="tzreLPNfCj" dmcf-ptype="general">며칠 후 지윤은 부친의 납골당에 찾아갔다. 그는 "저 왔다. 여기까지 오는 데 오래 걸렸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29db4f82cce7f96daafccc50f440f8686936d0516e9b5e39001c7f90abacf38" dmcf-pid="Fsf1pGzTv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윤은 "나 그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다. 아빠 떠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많이 미워했다. 그래야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누구라도 원망하고 싶었나 보다. 미안해 아빠. 보고 싶다"라며 그동안의 설움을 모두 토해냈다.</p> <p contents-hash="e912000b486e4d4cc47080f82572ae4813a7093709ebf6d743051558df4987d1" dmcf-pid="3O4tUHqyTa"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는 지윤과 은호가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은 은호에게 "고마워요, 은호 씨.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아줘서"라며 부친의 죽음과 관련해 은호를 용서하고 받아들였다.</p> <div contents-hash="d17231840e10e3dfe6e1c84d9bb0160c7f8069e07611288e1823707aec6ce840" dmcf-pid="0I8FuXBWhg" dmcf-ptype="general"> 이후 지윤은 은호의 손을 잡고 당당히 사무실에 출근,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이 공표되자 은호가 당황하며 "이제 돌이킬 수 없다"라고 했다. 하지만 지윤은 "그러라고 그런 것"이라며 공개 연애 선언에 개의치 않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b10af0bd9bdd4f9b1edacca5001253841440f9292b86828e0f85b0d767994" dmcf-pid="pC637Zb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063004704ilom.jpg" data-org-width="606" dmcf-mid="Y0A6R2iB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063004704il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8c5c20f1bababab47b1a23c4f1273895c54dd780bb43557335e2ae783aa8f7" dmcf-pid="UhP0z5KGyL" dmcf-ptype="general"> 한편 지윤이 대표로 있는 피플즈는 김혜진(박보경 분)가 대표로 있는 커리어웨이와 함께 넥스트 CEO의 채용 건을 맡게 됐다. 은호는 지윤에게 "직원들 입장에서 후보자를 찾는 게 좋겠다. 결국 회사를 변화시키는 거기서 일하는 직원"라고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b77bb03a5d31e460a24c468893cf69f81a0d91aa818a4896cf0a566a919c6852" dmcf-pid="ulQpq19Hln" dmcf-ptype="general">이를 기반으로 지윤은 넥스트의 외부 위기가 아니라 내부 위기에 집중해 넥스트의 진짜 문제를 찾아 넥스트의 CEO 최종 후보자 명단으로 3명을 추려 발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피플즈는 넥스트 CEO 채용 건을 두고 맞붙은 커리어웨이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53fa8633b76273e46b46ee9789db5dd861a8bf9228fce84eef8ccd903e66ed9c" dmcf-pid="7SxUBt2XSi" dmcf-ptype="general">넥스트 전담 서치펌이 된 피플즈는 이를 축하하기 위한 회식자리를 가졌다. 회식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지윤은 계약 종료를 앞둔 은호의 거취를 물었다. 그러면서 "은호 씨의 능력이 좀 더 빛나는 곳에서 일했으면 좋겠다. 내 생각은 하지 말고 은호 씨는 은호 씨만을 위한 결정을 해라"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bcdd3dbc82161e3440fd083c8fee97ea8b132a099e3a3eeb3d8fcf5baa14f24" dmcf-pid="zvMubFVZyJ" dmcf-ptype="general">다음 날, 지윤은 쉬지 않고 울리는 메신저 알림에 눈을 떴다. 그는 피플즈가 주선한 이코닉바이오의 대표가 '200억 투자 사기'로 잠적했다는 기사를 보게 됐다. </p> <p contents-hash="8e71e09d0170d2a03eef6374522d7da7f59efef19b1de386e4d7732c8e70e4e9" dmcf-pid="qHnK47Q0Td" dmcf-ptype="general">지윤은 곧장 회사로 출근했다. 그러나 이미 수많은 기자가 회사 앞에 모여든 상황.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지윤이 멘붕에 빠진 순간 은호가 나타나 지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eb83133b2483ab1440deb22a93ec9479b92ac7bc160a7ebdaec45b90375c6b7a" dmcf-pid="BXL98zxpve"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지윤의 피플즈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커리어웨이에 인수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4504f58f374b447c83fd4eac0df3c27bd287e995efaf772eaf69d2fa9c1b1a3e" dmcf-pid="bZo26qMUWR"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20대 결혼’ 김성균 존경 “가정+사회에서 둘 다 성공..결혼하고파” (‘나혼산’) 02-08 다음 무려 '빅뱅'인데?..대성 "신인 때 노래 실력으로 '비참함' 느껴" 고백 [별별TV][집대성]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