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빚' 박해미, 집 다 꾸며놨는데 "5일 뒤 이사" 통보...새집서 오열 ('다컸는데안나가요') 작성일 02-0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cvpGzTb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0150d8b782e56f34ed17f9f9e7009a31893f4e46d09bc598a07d4b71aa2aa" dmcf-pid="p0EyuXBW9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063652990jvkn.jpg" data-org-width="545" dmcf-mid="t9rGq19H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063652990jv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0f1e192fa09b28c1f5ec19014696582241cedb5a9d687be92b3f4d4ed22c55" dmcf-pid="UjqMkirRB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황성재가 엄마 박해미의 일방적인 이사 통보에 당황한다.</p> <p contents-hash="d3810e780bedf1631dfc5376aa1d2c01c1ba2ad45a0f69fcb3126d618b1cc274" dmcf-pid="uABREnmeb5" dmcf-ptype="general">오늘(8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이사를 앞둔 '선후배 캥거루' 박해미X황성재의 일상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2b806f362859d28d9fd8989971e7e834182d64eff31a0c6bca2b40fafde21ed" dmcf-pid="7cbeDLsd9Z" dmcf-ptype="general">이날 황성재는 엄마 박해미로부터 "5일 뒤에 이사를 간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집 분위기를 바꾼다고 거실에 커튼도 새로 달고, 최근에는 고생 끝에 2층 베란다에 화단까지 꾸몄던 황성재는 "엄마는 삶이 충동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짜증났다"면서 속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7abc8b603671c317d06ebad12abe61f2625d3bb0209de16844710d77fe3135f" dmcf-pid="zkKdwoOJqX" dmcf-ptype="general">이사 날은 이미 정해졌기에 황성재는 박해미가 시키는대로 일을 시작하고, 그 중 가장 첫 번째 일은 박해미가 취미로 여기저기 붙여 놓은 동물 스티커를 제거하는 일이었다. 끙끙거리며 스티커를 떼고 있는 황성재와는 달리 박해미는 "스티커가 없어지는 것이 안타깝다. 예쁘니까 좀 더 보고 있겠다"면서 감성에 젖은 채 스티커 감상 모드에 들어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12b1dc6feb049cecc630c7522d03f4b44ee73ee6c0e6223f4d24b7dfff307" dmcf-pid="qE9JrgIib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063653214omkx.jpg" data-org-width="874" dmcf-mid="FKC12p8t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063653214om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4b569496fcff111a59cb9c28b96afb1c7d237f8bca0042217d2d05533ddbec" dmcf-pid="BD2imaCnqG" dmcf-ptype="general"> 빨리 일을 끝내고 싶은 'T' 황성재와 예쁜 것을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고 싶은 'F' 박해미의 극과 극 성향의 행동이 마치 시트콤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이를 본 MC 하하는 "진짜 찐이야!?"라면서 박장대소한다. </p> <p contents-hash="1ba7aedc7d09ee090d16af914c8feec6109dd4ebf61f996d4d28413980e342cf" dmcf-pid="bwVnsNhLBY"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짜증을 내면서도 "얹혀사는 사람인데 하라면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한숨을 쉬고, MC 홍진경은 "이게 캥거루족의 운명인 것 같다. 시키면 해야 하는"이라면서 황성재의 마음에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새집에서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눈물을 쏟는 박해미의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e54ca15eaf0e37521634f1d9dffe8c27af1621644e1a72eebe5eacb0963263f6" dmcf-pid="KrfLOjlo2W" dmcf-ptype="general">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빚이 15억 원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8년 전 남편이 낸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빚을 떠안은 것. 황성재는 "15억 중 80~90%가 교통사고 피해보상금으로 생긴 빚이다. 나머지는 부동산 대출"이라며 "나한테는 빚이라는 단어가 너무 무거운 짐인데 어머니가 감당하고 계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며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9m4oIASgfy"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연매출 6억' 찍더니..빵집 리모델링 '영화관까지' [종합] 02-08 다음 이상우, 100일 농사 실패…♥김소연 찬사에 고생 사르르 (편스토랑)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