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홈 짐+디제잉 부스 ‘55억家’ 박나래 집에 감탄 “이게 성공” (‘나혼산’) 작성일 02-0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9HVU6F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01ff6410cfc2bb6f357f72bf0f024d2fb2a39b713c945ff1d1794c0bb1129" dmcf-pid="Zd2XfuP3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64418900sktw.png" data-org-width="650" dmcf-mid="9C2XfuP3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64418900skt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246f6ef40a6ffbaafb3c2c5b318350abe536493e288372d901ca3025e55ab1" dmcf-pid="5rLKgxA8y0"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박지현을 초대해 12첩 밥상을 대접했다.</p> <p contents-hash="66ae69cc67b0a6165f7a09745c889715362df0952a50967c16a879a28ccbf9fd" dmcf-pid="1mo9aMc6T3"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나래가 ‘목포 동생’ 박지현을 위한 12첩 밥상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8b855d7f7947a42914b13d8eb597b40e297dc850578d19032cdaa5357d02aa49" dmcf-pid="tsg2NRkPhF" dmcf-ptype="general">이날 별도의 오프닝 없이 박지현의 VCR 일상이 공개됐다. 한 껏 멋부린 박지현은 “명절을 맞이해서 초대받았다. 목포의 위인, 멋있는 사람을 만나러 갔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목포의 위인’은 다름 아닌 같은 고향 출신 박나래였다.</p> <p contents-hash="fbddb255ff343397217e7c64bea70c0dd88075de4d410c42d3d12f16d8e87d3c" dmcf-pid="FOaVjeEQCt" dmcf-ptype="general">레오파드 패턴으로 풀 장착한 박나래가 등장하자 박지현은 “왜 이렇게 회장님처럼 입고 계세요?”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박나래는 “누나가 무서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7fe5d5f106beacdeff0ca428f5bc2056e006e573e39dc9e4548b4f24d38e6" dmcf-pid="3INfAdDx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64419110bsou.jpg" data-org-width="530" dmcf-mid="8to9aMc6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64419110bs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a94248c952d35217d3755ed96b288a45019a153ad7f39b63f21558a1fd324e" dmcf-pid="0Cj4cJwMv5"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아주 귀하고도 귀한 저의 고향 동생. 지현 회원님이 오는 사람이다. 고향 사람이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목포에 사실 연예인이 많지도 않고 더 정이 가는 동생이기도 하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9f0baa9eb058d4a0be7dcb6a74892202e69f7713a223a5b1757cbba2648065" dmcf-pid="phA8kirRWZ"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는 “난 서울 올라온 지 17살에 올라와서 목포에 살았던 세월보다 여기에서 20년 넘게 살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현이 “확실하게 성공하셨다”라고 하자 그는 “성공은 무슨. 내가 남편이 있니 애가 있니”라고 겸손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bf54192ee6c2abeeaaa18834dcd4bd161f0a73690cd24b33e2af230266b73bbf" dmcf-pid="Ulc6EnmeyX"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집 구경에 나선 박지현은 분수대는 물론, 거실에 디제잉 부스가 있자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수상 트로피들이 진열되어 있는 진열장, 홈 짐, 휘황찬란한 옷방까지 구경한 박지현은 “대박이다”, “성공이란 이런 것”이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fafa22144a72f32d2b11792688a33a8f585e0c8a4679e65ac2c386e7b3dad" dmcf-pid="u5hLSDWA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64419326mbxu.jpg" data-org-width="530" dmcf-mid="H4Jqn6aV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64419326mb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e006a78f5444c05ee15fb59fc67366ac440cc7c26abdd8d09b2a5753ace828" dmcf-pid="71lovwYcvG"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코드 쿤스트는 신나게 집을 소개하는 박나래의 모습에 “나래누나도 신났다”라며 “우리는 가면은 이거 뭐냐고 놀리는데 지현이는 반응을 해주니까”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는 “다른 사람들은 정신 사납다고 하는데. 기분이 좋았다”리고 했다.</p> <p contents-hash="d479b94bdb3b9fe61468c156fd970c8f7fe560a1f11a6d75d5eb6ce3e332f62e" dmcf-pid="ztSgTrGkTY" dmcf-ptype="general">그 순간 박지현은 “저도 정신 사납긴 했다. 멋있는데 약간 방탈출 카페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공감한 키는 “벽지 색이 화려해서 문이 어딨는지 찾게 된다”라고 했고, 기안84는 “저 집 오래 있으면 네 이름 까먹어서 나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7a151bffd7c8462c853d59ccc3d80e232a3a25bbc689117d4fa519cb65b9ec" dmcf-pid="qFvaymHECW"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어머니가 준비해 주신 각종 반찬에 제철 맞은 강진 석화, 목포에서 손수 공수해 온 신선한 재료들로 요리해 12첩 밥상을 대접해 박지현을 감동케 했다. 박지현은 인터뷰에서 "할머니 같다"라며 이것저것 챙겨주는 박나래를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B3TNWsXDv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31325f1043647b1a14874bfa8ed4e7d9237b3b4d8e3788cfb355a13d8a3715c" dmcf-pid="b0yjYOZwWT" dmcf-ptype="general">[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끝내 눈물 "난 불효녀, 母에 죄스럽다"..모친도 딸 생각에 '울컥' ('편스토랑') 02-08 다음 ‘집값 180억?’ 강수정, 홍콩 부촌 거주설 진짜였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