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첫째 子, 시母 품으로"…모친 등장 "망신 당할까 출연 말렸다" (편스토랑)[전일야화] 작성일 02-0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IoTrGk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43082743dd0d4f0874b8a180dd37498478952b8efcf31bc05bfc2a0e654c7" dmcf-pid="GlkMsNhL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004557oaye.jpg" data-org-width="548" dmcf-mid="x7E7i8g2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004557oa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0b0e1acdf9e21adfee4eb0e815ab28259edeb5b2a957334d917147bcde385e" dmcf-pid="HSEROjlod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장신영이 어머니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둘째 아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고, 첫째 아들은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520bde99ed682f03e705cd8f95f2b75f8c447e03c1daf5b2cb1fbdff315751" dmcf-pid="XvDeIASgiX"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 장신영이 친정엄마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6032ca26e2497fb7ac455998c306816b625334abc813e66b4c595dff5a471dd5" dmcf-pid="ZTwdCcvaR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신영은 첫째아들 정안 군의 문자를 공개했다. 정안 군은 장신영에게 '치킨 하나만 시켜줘'라는 문자를 보냈다.</p> <p contents-hash="7ce90dfc62b78028035aa35ca3e4f7e9fcb6931d7fa168cd7568e6d8419fcca9" dmcf-pid="5yrJhkTNLG" dmcf-ptype="general">따로 살고 있음을 밝힌 장신영은 "정안이가 이제 서울에 있다. 중학교 졸업할 때쯤에 여기로 이사를 온 거다. 고등학교 여기로 오면 되겠구나 했는데 전학은 죽어도 싫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525d982681d69e40a6218780f8038ee2e2298e0966b07aa8a3a290dde5ac4a" dmcf-pid="1WmilEyjRY" dmcf-ptype="general">이어 "마침 시어머님이 오라고 하셔서 힘들면 같이 지내자고 하는데 어떠냐고 했는데 어떠냐고 했더니 '나는 상관없어' 이러더라. '쿨한데?' 싶었다. 갔다 진짜 쿨하게. 뒤도 안 돌아보고"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389f0c1259c0e9aafd1f2b897e8fe2fdecce0cccb9a20bd48cedd476bbd9f" dmcf-pid="tYsnSDWA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005906kjvz.jpg" data-org-width="438" dmcf-mid="yf1nSDWA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005906kj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f8a7b3349a19b16966cf70a35842eb45618944abbcac06e9595f895ebe96c8" dmcf-pid="FGOLvwYciy"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할머니가 잘해주시지만 그런 게먹고 싶을 때가 있지 않냐. 그러니까 배달 시켜서 해달라 하면 해주고. 정안이 없어도 맨날 청소한다. 언제 올지 모르니까 항상 깨끗하게. 군대 간 아들처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8aa237fb906b66df37f72c7c8bf70ff97b8ef443c6f47c801cc50c396c8eab" dmcf-pid="3HIoTrGkMT"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모친, 어머니 또한 방송에 출연했다. 장신영은 어머니에게 "정안이는 나도 어렸으니까 엄마가 많이 키워줬지 않냐. 나도 일한다고 그러면서"라며 "엄마 아빠랑 살아서 정안이가 잘 컸지"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신영은 "미안해서 정우는 못 맡긴다. 애 키우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936c7cc063c55320475f02823b8b6fd5f3d564b52546093d6815d0dc3ed9ccd" dmcf-pid="0KFh7ZbYJv"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장신영은 "어느 날 사진을 봤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엄마가 늙으신 거다. 철부지처럼 아무렇지 않게 했던 제가 밉고 죄스럽고 그렇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3ba800feb567b6d842218f56ee088642ba3c2cc78e66335d557016836f222f" dmcf-pid="p93lz5KGLS"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어머니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어머니는 장신영의 '편스토랑' 출연을 말렸다고. 어머니는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 "요리를 걔가 잘하는 애가 아니야"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b17b1f5f755f91f77e57f1a8e4b6500a6dc4ee80a8716197b4adb72f3f0abf" dmcf-pid="U20Sq19H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007432ihmn.jpg" data-org-width="622" dmcf-mid="WWXm3WuS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071007432ih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45defd988e3daa592a00f2d0fc98485df229942461b8bd017e238c16859fcd" dmcf-pid="uVpvBt2Xi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면 또 못하는 애는 아니다. 제가 오늘 음식을 먹어봤는데 생각한 것보다도 맛있게 잘하더라. 그러니까 그냥 예쁘게 봐달라"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장신영도 파이팅. 우리 딸 잘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78323bfae37aea850c6db207f78f1cce39ab81445a09d3c1672a5a16c674ea69" dmcf-pid="7fUTbFVZeC"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우선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서 용기 내줘서 고맙고 감사하고"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엄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서. 이제는 우리 그냥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삽시다. 우리"라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a29174fb8a1fc560bcfdd6b8026c0723ccbe3ed966740f43ac4a31e6bf70a72c" dmcf-pid="z4uyK3f5MI"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1bb6fb58fe107733e433118b5ad08515c05b042e3bfb4e285e946d319046afa3" dmcf-pid="q87W9041nO"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완비' 한지민, 투자 사기 의혹..♥이준혁 함께 지옥 넘는다 [종합] 02-08 다음 유재석, 20번째 대상 받고 다음날 출근 "설연휴 ♥나경은과 못 보내"(놀뭐)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