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난 불효녀였다" 母 앞 고백(편스토랑) [텔리뷰] 작성일 02-0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qnU8g2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ed844d1585b815aa0c68422bf658e5af957a64a846071b1c7b2bf12539f47" dmcf-pid="KrBLu6aV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장신영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074503635pqje.jpg" data-org-width="600" dmcf-mid="qLs3DyUl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074503635pq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장신영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6a2bc0c47fe93bd6af02bcadeea0e1b78cc8ac2920f080734da4a4e46e7015" dmcf-pid="9mbo7PNfy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신영이 엄마와 함께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나눴다.</p> <p contents-hash="f83df728d9ba512d1e9fa2d0f625bf1061d651bedd918506399e37af78edbd9f" dmcf-pid="2sKgzQj4l4" dmcf-ptype="general">7일 저녁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장신영의 일상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8b422edb43bb48208ae4fde2473a57424097ce456c19f9d01cdb9f6908e9e" dmcf-pid="VO9aqxA8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장신영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074504936pwqe.jpg" data-org-width="600" dmcf-mid="Bv6EVirR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074504936pw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장신영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3817703202377301afb22a8cea995157a6971a4f7b5fb2d779fd5454bb94aa" dmcf-pid="fFovJDWAWV" dmcf-ptype="general"><br> 이날 장신영은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안이(첫째 아들) 때는 나도 어렸으니까 엄마가 많이 도와주고 키워줬다"며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아서 정안이가 잘 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7d1c25d57bf358e9e10a63f16ecc1267d030f8fa20a260434a378584ae6dbf" dmcf-pid="43gTiwYch2"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신영 엄마는 "처음에 정안이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늦둥이예요?'라고 했다. 아빠가 막 웃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에 장신영은 "지금도 엄마는 동안인데. 18년 전이면 쌩쌩했지"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e9f21839d2d4e3de8b525a76a86658dd623268db49ac6f19be4d2af54f49379" dmcf-pid="80aynrGkT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장신영은 "내가 미안하니까 정우(둘째 아들)는 엄마한테 안 맡기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장신영 엄마는 "괜찮아. 한 번씩 맡겨도 돼"라고 답했다. 이어 장신영은 "내가 정우 낳고 키워보니까 참 애 키우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고"라며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fc5585e945c0a9c476f00f5e7eecdc75f9d88ff4e0f728b2431daf69b569a02" dmcf-pid="6pNWLmHEWK"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장신영은 "어느 날 사진을 봤는데 엄마가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금세 늙으셨더라"며 "아이를 키우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 일이다. 철부지처럼 아무렇지 않았던 게 죄스럽고 그렇더라. 엄마가 많이 고생하셨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c77ce1c17834b318da8dbc67aaedc2f130867c77e3ee3369a801e845cce317f3" dmcf-pid="PUjYosXDyb" dmcf-ptype="general">또한 장신영은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정우를 낳고 철이 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장신영 엄마가 "정안이 낳았을 땐 아무것도 몰랐지"라고 반응하자 장신영은 "나도 그땐 어렸고, 불효녀였다. 불효녀. 내가 그때 조금 더 잘할 걸 후회됐다. 엄마, 아빠가 나이 드니까 그런 게 더 생각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QuAGgOZw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발표’ 배성재, 전현무와 방송국 맛집 투어 (전현무계획2) 02-08 다음 한지민, ♥이준혁 통해 父 용서→공개 사내연애 시작…이준혁, 이직 할까 ('나완비') [순간포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