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로 엮여…나보다 나은 사람" 배성재, 직접 밝힌 결혼소감 작성일 02-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GlRcva28"> <div contents-hash="6fd0d94345fb19353b85243c313a6efc8da1a307b10acc5297fc9b234109cff1" dmcf-pid="bqHSekTNV4" dmcf-ptype="general"> <strong>"혼자 살아갈 줄 알았는데…그렇게 됐습니다"</strong>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fe9b13e9d50f05b7a7b1742660aa9b1c9c72320ff5fec5bf221b50929a9cdf" dmcf-pid="KBXvdEyj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배성재·김다영 아나운서 〈사진=SM C&C,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JTBC/20250208080030732mjxs.jpg" data-org-width="560" dmcf-mid="qKP9SFVZ9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JTBC/20250208080030732mj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배성재·김다영 아나운서 〈사진=SM C&C,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62ebbafb55794695c0b400ae34b7067243d1444d80435693fdf074d612b68d" dmcf-pid="9bZTJDWAKV" dmcf-ptype="general"> <br> 배성재(47)가 14살 연하 후배 아나운서 김다영(33)과 결혼하는 소감을 직접 전했다. <br> <br> 배성재는 7일 밤 방송 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배텐)'에서 "1보를 전해 드리지 못했지만, 라디오로 전해드리고 싶어 오프닝만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하고 분노한 분들 죄송하다"고 운을 뗐다. <br> <br> 배성재와 김다영 아나운서는 2년 여 간의 교제 끝 오는 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다만 떠들석한 결혼식 없이 가족과의 식사로 예식을 조용히 대신할 예정이라고. <br> <br> 배성재는 "예식 없이,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했다. 당사자와 양가 부모님도 감사하게 이해해주셨다"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하다가 저와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또 예비 신부 김다영 아나운서에 대해서는 "어떤 면에서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표하면서 "혼자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 추가로 전할 소식이 있다면 말씀 드리겠다"고 행복해 하면서도 거듭 머쓱한 마음을 내비쳤다. <br> <br> 배성재의 언급처럼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성재는 메인 MC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고, 김다영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팀 'FC 아나콘다' 멤버로 활동했다. <br> <br> 2005년 KBS광주방송총국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한 배성재는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스포츠계에서 활약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이자 캐스터로 이름을 떨쳤다. 지난 2021년 S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r> <br> 김다영 아나운서는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 뉴스' 스포츠 뉴스 코너와 '스포츠 투나잇' 2024 파리 올림픽 진행 등을 맡았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전현무→박나래, ‘MBC 퇴사’ 김대호 언급 없었다..이대로 하차?[Oh!쎈 이슈] 02-08 다음 장신영, 母사랑에 눈물 “나를 위해 이렇게 용기 내줘 고맙다”(편스토랑)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