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배성재 “♥김다영,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 작성일 02-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BXrY7v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b68a2c069fa153d0154f07203cca6a8f7ab0216aa03f3ab07f4be97dedea6" dmcf-pid="zEbZmGzT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사진|SM C&C, ‘철파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080907496njuf.jpg" data-org-width="602" dmcf-mid="uLFlaI5r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080907496n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사진|SM C&C, ‘철파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935ba00cbb92e4d4b35a00826c528217bc9a5050230b3bc931f6e905bdc9fa" dmcf-pid="qsf3h19HJe"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배성재가 예비신부 SBS 아나운서 김다영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bb12144734383ef914daabfb6344163360d7163a911998e0d4e2035a51dccb79" dmcf-pid="BO40lt2XLR"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7일 SBS 파워FM 라디오 ‘배성재의 텐’ 오프닝 생방송에서 김다영에 대해 “상대방도 노출돼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그분도 배텐러”라며 “어떤 면이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aad10adedc9db4dffdf3d55ca961ff87b9c053376151e78a266f5912f20672" dmcf-pid="bI8pSFVZR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에 출연하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는 “‘골때녀’를 하다가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고 쑥스러워 했다.</p> <p contents-hash="a4d518a7519fe58ead97d17aebbf3b08f646171b633bb49bab8a42251bbc00a3" dmcf-pid="KC6Uv3f5Mx" dmcf-ptype="general">또 배성재는 예식 없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에 대해 “당사자와 부모님도 감사하게 이해해 주셨다. 특별한 계획 등을 추가로 전해드릴게 없다. 있으면 바로 말씀드리겠다. 신혼여행은 간다. 그때 스페셜 DJ가 누구인지는 정해지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7922feeac7602e1a81e697af51a4ccc0dfc2cb2f19f02fb09c615f9030c1289" dmcf-pid="9hPuT041eQ"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1보를 전해드리지 못했지만, 라디오로 전해드리고 싶어 오프닝만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분노한 분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96afaecf36a78dd9877e627b110a67cf8bb7069be80473800aac22b824afb2" dmcf-pid="2lQ7yp8tJP"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와 김다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ac1f4ce8e82b7a66c8bb6fc9c49ed3fc4d4d38753976728c2e6d6b504490515" dmcf-pid="VSxzWU6FJ6"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c5108f25758550bb7086c55d8558cc1bcd320f8c5eb1e576dc08460ae19c98" dmcf-pid="fvMqYuP3L8"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지역권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자리를 옮겨 활약했다.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골때녀’, ‘국대는 국대다’, ‘헬로 트로트’, ‘라면꼰대’, ‘불꽃밴드’, ‘전설의 리그’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2ba41817aa47dccc8968b0d0c060f3997cabf727e9627028f579ae1aa6bd8c8" dmcf-pid="4TRBG7Q0e4"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목포 MBC, 부산 MBC에서 근무하다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 등을 맡았다. ‘골때녀’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을 펼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현 ‘별들에게 물어봐’ OST, 뭉클한 울림 02-08 다음 아이브 안유진 "초딩팬들 앞 노출 굳이? 직접 안무 수정…선한 영향력" (레인보우)[전일야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