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예능 출연 독 됐나…이제훈→차은우 '핀란드 셋방살이' 2% 시청률로 씁쓸히 종영 작성일 02-0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p8U8g2nh">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ZJU6u6aVi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3796d5f91c2fbd8d00e432a55c2a28ba4623f06c6fd319cb4f6b4d7f2fbca" dmcf-pid="5OMcRcva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082404086ewll.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67G7Q0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082404086ew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35045b9d3fdaf5662a51c0e98d1476ef7af2ec0931d506e4d2fba519ed97e" dmcf-pid="1IRkekTNLO" dmcf-ptype="general"><br><br>시티보이즈가 다사다난했던 셋방살이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호감 이미지로 사랑받던 이제훈의 부족한 요리 실력과 지루한 전개, 부족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br><br>지난 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최종회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핀란드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특별했던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이날 시청률은 2.0%를 기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f640c04762e62b9cfc55a7a4c0ac0243111a1bb8abbcdbc97ed5ef5ceb58e" dmcf-pid="tCeEdEyj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082405568ciew.jpg" data-org-width="1160" dmcf-mid="GYKtlt2X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082405568ci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f1c49ad7e0fc6222f5a8fa094916c6561c2f1ad1c6a8c3c5037d40e3bd58c" dmcf-pid="FhdDJDWAMm" dmcf-ptype="general"><br><br>시티보이즈는 난생처음 말의 움직임과 호수의 물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수중 승마에 도전했다. 곽동연은 수영을 못하는 데다가 말에게 납치(?)도 당했던 터. 오리발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호기롭게 나서 진귀한 경험을 쌓았다.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한 것.<br><br>마지막 저녁 메뉴는 곽동연의 나폴리탄파스타, 차은우의 배추술찜, 이제훈의 계란그라탕(?)으로, 먹음직스러운 한 상이 차려졌다. 앞서 계란 스크램블 사건으로 멤버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이제훈은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계란그라탕을 완성, '곽셰프' 곽동연에게 실력을 인정받아 뿌듯함을 안겨줬다.<br><br>모닥불 앞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맥주 한 잔을 기울이던 네 사람은 조용한 핀란드 밤하늘 아래서 그동안의 여정을 되돌아봤다. 차은우는 "낭만, 감성과 편리함은 반비례하는 것 같다"라며 소회를 전했다.<br><br>곽동연은 "각자의 삶에 제1의 목표가 무엇이냐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도 있고, 유명해지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이곳 사람들은) 직업적인 면에서만 삶을 이끌어가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삶을 꾸리고 싶은 방식대로 꾸리고 있어 멋있어 보였다"라며 자신만의 삶을 꾸려가는 그들의 용기에 깊은 감화를 느꼈다.<br><br>'핀란드 셋방살이'는 시끌벅적한 도시의 삶이 익숙한 배우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문명의 이기를 이용할 수 없는 핀란드 찐 시골에서 지내며 점점 자연 친화적인 삶에 스며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ff8f6af39385ecad72a6be78b1b4720c926ac4bb6b7920bd7cc33bb3111fcf" dmcf-pid="3lJwiwYc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082406939lfkp.jpg" data-org-width="1160" dmcf-mid="HWzxqxA8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10asia/20250208082406939lf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1016dafd854309cc09c80b775c26d1d757207a654b35e9bee425f8d7b2ee8a" dmcf-pid="0SirnrGknw" dmcf-ptype="general"><br><br>식수를 얻으러 깊은 숲속으로 샘물을 기르는가 하면 장작을 패서 불을 지펴 음식을 만들고 끝도 없는 오프로드 한 가운데서 자동차 기름 걱정하는 등 도시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일상들이 시티보이즈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낯설지만 흥미로운 자극이 됐다.<br><br>핀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경이로운 풍광과 백야 등의 이색적인 자연환경도 매주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양들을 위한 뷰티 케어, 순록과 함께하는 요가, 수중 승마 등 동물들과의 친화적인 체험 역시 다채롭게 펼쳐졌다.<br><br>무엇보다 평온한 일상을 함께 누리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케미스트리가 따뜻한 힐링으로 다가왔다. 각양각색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네 남자가 서로 합심하고 보완하며 깡촌 생활을 일궈나갔기 때문. 그뿐만 아니라 불편하고 낯선 환경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적응해나가던 이들이 어느덧 자연 친화적인 삶에 익숙해지자 갑작스러운 문명 혜택에 어색해하는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8520만명' 유튜버 김프로, 유튜브 전 세계 월간 조회수 1위 달성 02-08 다음 ‘불후의명곡’ 송가인, 이찬원 밥값 계산 일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