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 소감 “나보다 나은 사람” [종합] 작성일 02-0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HMC5KGV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DXRh19HK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e43f021750f27115bd485aab90b1a234e8dc82d75cb5e426b72b201a004cb" dmcf-pid="9wZelt2X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donga/20250208082919301xar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y6mGzT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donga/20250208082919301xar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3b96e641de52b3207a7b289eebc145afc2dfa9e7eb5f3664bf1c01a8e66a42" dmcf-pid="2gSfDyUl2N" dmcf-ptype="general">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107817c1b942cba6f28fd885c667d5f0a52695adb2d365c2b5cf7c54bc94198" dmcf-pid="Vav4wWuSba"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지난 7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오프닝에서 “내게 가장 중요한 분이 배텐러분들(청취자)이기 때문에 먼저 말씀드리라고 했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한발 늦어버렸다”라며 “보도된 그대로다. 김다영 씨랑 함께 살아가려고 한다”라고 결혼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53f8e0eda9fc12f2f7311171cbe0f078fcc815ce91e445fb2b241d9a8b543b2" dmcf-pid="fNT8rY7vqg" dmcf-ptype="general">그는 “예식 없이, 기타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했다. 당사자, 부모님도 감사하게 이해해 주셨다. 추가로 어떤 특별한 계획이나 소식을 전해드릴 게 없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53607afa05860654717014e4d45827867438f6ec43b9d39203c6ab18bc6dddc" dmcf-pid="4jy6mGzT2o" dmcf-ptype="general">이어 정장을 입고 DJ석에 앉아 있는 데 대해 “촬영을 하고 와서 이런 것이다. 오늘 (예식) 하냐고 묻는 분이 있는데 안 한다. 예식 없다”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b8493e3030042781486e557657831d7ac2a580922e2de95d3dc760aae3f157c" dmcf-pid="8AWPsHqybL" dmcf-ptype="general">또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 상대방도 노출된 직업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운데 어떤 사람이냐고 궁금해하실 거 같다”라며 “어떤 면에서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인데 ‘골때녀’라는 프로그램하다가 나랑 엮이고 말았다”라고 예비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3c2292c0b6d0c1ca44487ea0cb602bec1a997f6488f088d6f96290fade6b4574" dmcf-pid="6cYQOXBWbn" dmcf-ptype="general">그는 “라디오로 직접 전해드리고 싶어서 녹음해 온 오프닝 방송 빼고 생방송으로 말하려 녹화 끝나고 달려왔다. 축하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리고, 분노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래도 ‘베텐’은 정상영업 한다”라고 청취자와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p> <div contents-hash="c27170672a2b436041cac92fd140ac37e6be22ea3e91066cb29f84d5caed8419" dmcf-pid="PkGxIZbYbi"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신혼)여행은 가야한다. 스페셜 DJ가 정해지면 그때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8958c189237a40cb0a9287cf2fc3edbe6515e4f6bae1345ed0a95ff0e26c0" dmcf-pid="QEHMC5KG2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배성재. 사진제공|SM C&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donga/20250208082920803jb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PhBMc6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donga/20250208082920803jb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배성재. 사진제공|SM C&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4dee9974380a6c0b8654e58d7e4601699a52775953910dc594c815583729cf" dmcf-pid="xQEUnrGk2d"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8847cc75949d7b03af24af6459d143d473911d7e9938ee2bab0cc169497f18a" dmcf-pid="yTzA5be7Ke" dmcf-ptype="general">1978년생인 배성재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이듬해 SBS로 이적, 맹활약했다. 2021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했으며 K리그1과 각종 국가대항전의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71d802b3d4e718551056c8da84f14300f3906f32e9735f96eaa782040a451d" dmcf-pid="Wyqc1KdzqR"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배성재 아나운서보다 14살 연하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목포MBC와 부산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p> <p contents-hash="f3fc3768c125617e2aa95f8bbddfdd8c3397d2a3534820108b91c900c480173e" dmcf-pid="YWBkt9JqKM"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늘 제 개그에 웃어주던 故 송대관…우리 곁에 있어 행복했다" 02-08 다음 한지민, ♥이준혁과 공개연애 후 위기 맞나…투자 사기 휘말려 ('나완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