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코로나 걸려 열 41도인데 버텨…의사가 미쳤다더라" 작성일 02-0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tMASg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189176d1508e12095711614fb9d7e84a708169ed5f658048077542c8e5dd3" dmcf-pid="UGmFRcva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oneytoday/20250208085233392nhbt.jpg" data-org-width="730" dmcf-mid="06gT9dDx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oneytoday/20250208085233392nh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d1b9b483c3306d932a85a4a1ace86098dcb624cfe0a334258ade9c486ddf6d" dmcf-pid="uHs3ekTNzZ" dmcf-ptype="general">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38)이 병원에 잘 가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d5f4c6b632f5d8346a273bbf516d46d111d50058441af866452d6fce36731e7" dmcf-pid="7XO0dEyjuX"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규현에게 "형 일정을 찾아봤다. 10주년 투어에 방송도 3~4개 하고 있더라"라며 "언제 쉬는 거냐. 목이 쉬어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3ae4e92c673feb80fa8a8ab1903a27b56c90a22e9cdcd1ff8972089e943a284" dmcf-pid="zZIpJDWAzH" dmcf-ptype="general">규현은 "내가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성이 "마음은 그렇지만 몸이 안 따라줄 수도 있지 않냐. 우리는 목을 써야 하는 사람이니까"라고 걱정하자 규현은 "근데 몸이 따라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a9dcfc138b3202116039a6e5a97537a55bd46cc5bf0efc53534ee9b093ddf57" dmcf-pid="qf0MIZbYpG" dmcf-ptype="general">규현은 "저는 감기에 걸려도 '약 안 먹고 근성으로 이겨내자'는 마음"이라며 코로나19 확진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ef39acc1248bba5f0eedf82c96176a02cc8a1580a32c385b0a9586ed19f33ee" dmcf-pid="B4pRC5KGuY" dmcf-ptype="general">그는 "코로나에 걸렸을 때 '이겨내자. 난 열에 지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하루를 버텼다"며 "지인들이 '야 그건 아닌데'라고 해서 의사 형한테 전화했다. '나 지금 열이 41도다. 내 몸에 의사 100명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 이겨내고 있는 거 맞냐'고 했더니 '미친 XX야. 그건 건강할 때 얘기고. 열이 41도면 의사들 다 죽었다. 약부터 먹어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1279cfb8256e4b7ff901f06ea14758dfbcddc08b3f068c80d4fbeadb5d4aed" dmcf-pid="b8Ueh19HFW"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말을 들으면 약을 먹는다. 의사 말은 잘 듣는 편"이라며 "웬만하면 약 안 먹고 이겨내는 스타일이다. 병원에 잘 안 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6afd2526d222005e71f0a0a80718941b134f2b2571cf4faa21b9ba1c29fa24" dmcf-pid="K6udlt2Xzy" dmcf-ptype="general">하지만 뮤지컬 '웃는 남자' 활동할 때는 병원에 자주 갔다고 털어놨다. 규현은 "연습할 때 감기가 돌았다. '우리 차라리 감기 빨리 걸리자'고 했다"며 "빨리 걸리면 공연 때 괜찮지 않냐. 1월에 공연이면 12월에 미리 걸리자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f5578863f22119b0533dbedcb4f23cee284027052582fbeb32a75487d37b62" dmcf-pid="9P7JSFVZ7T" dmcf-ptype="general">평소 목 관리법에 대해서는 "가습기를 달고 산다. 우리 집 창문에 서리가 자꾸 끼더라. 습도가 75%"라며 "지인이 곰팡이 걱정을 했다. 가습기 틀어놓는 게 목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어제는 가습기를 안 틀고 잤더니 목이 나갔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09c10ec00532576d30769dbdf145478f1eb66d289f9e8fcc129c21f5c0083d4" dmcf-pid="2Qziv3f5zv" dmcf-ptype="general">그러자 대성은 "형 집에 가서 목마르면 '아아아' 이러고 다니면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6aaaf9e30ce21a81f9b70b690cfa997706eee1784082d55ac241ed6ca1c897c" dmcf-pid="VxqnT0413S" dmcf-ptype="general">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하, 아찔 살색 요가복→강렬 고함…컴백 ‘스트레스’ 심했나 02-08 다음 '나혼산' 박나래, 목포 12첩 한 상 뚝딱..생선 살 바르고 '최고의 1분'[종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