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불효녀였다... 이젠 행복하자” 母 생각에 눈물 (편스토랑) 작성일 02-0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MnnrGk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92ca7301e9db5bf944e70e7fddd74e7435356689ea71e5bdfbe950f080fc4" dmcf-pid="2zRLLmHE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ilgansports/20250208090830652unrq.jpg" data-org-width="800" dmcf-mid="KbjwwWuS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ilgansports/20250208090830652un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cecd107f910eca4d8a5658ebe084e69e70e083aa61597b9c7436305876f2d6" dmcf-pid="VTuKKeEQDs" dmcf-ptype="general"> <br> <br>‘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신영 모녀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br> <br>지난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난 후, 더욱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느낀 딸 장신영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br> <br>장신영의 집에는 장신영의 친정엄마가 방문했다. 친정엄마의 손에는 딸과 손주를 위해 직접 마련한 고춧가루, 다진 마늘, 김치, 무생채, 쑥개떡 반죽 등 귀한 식재료가 가득했다. 실제로 장신영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고추장, 된장, 매실청 등을 산 적이 없다. 엄마는 직접 장을 담그신다”라고 말했다. 장신영 어머니가 딸을 위해 손맛 가득한 식재료들을 이렇게 챙겨 주시는 것. <br> <br>눈길을 끈 것은 장신영 모녀의 우월한 롱다리 DNA였다. 하지만 닮은 것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앞서 장신영은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동시에 여러 음식을 만드는 멀티 능력, 알뜰살뜰 살림여왕의 면모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이 장신영이 어머니를 그대로 닮은 것이었다. 여기에 유쾌하면서 화끈한 성격까지 꼭 닮은 모녀였다. <br> <br>장신영과 어머니는 순식간에 김치왕만두, 쑥개떡, 고등어묵은지찜을 만들었다. 확실한 분업과 함께 모녀의 빠른 손 덕분에 가능했다. 중간중간 모녀의 큰 손 때문에 양 조절에 실패하는 모습, 티격태격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셜MC 이금희는 “모녀가 정말 사이가 좋다. 엄마와 딸이 같이 요리하면 싸우는데”라고 말하기도. <br> <br>그렇게 완성된 음식을 먹으며 장신영은 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첫째 아들의 육아를 많이 도와준 어머니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불효녀였다. 후회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에게 “내가 밥 해줄게. 우리집에 와서 살아”라고 합가를 제안했다. 처음 딸의 ‘편스토랑’ 출연을 반대했다는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게 잘하더라”라며 “우리 딸 잘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편스토랑’ 파이팅. 장신영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br> <br>VCR을 통해 어머니의 진심을 알게 된 장신영은 “나를 위해 이렇게 용기 내줘서 고맙고 감사하고”라며 왈칵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방송을 보고 계실 어머니에게 “이제는 우리 그냥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삽시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세상 누구보다 자식의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의 마음, 그런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뭐하니?’ 유재석, 톨게이트 아이돌 등극 02-08 다음 ‘별들에게 물어봐’ 이민호·김주헌 신경전 대소동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