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김다영 “♥배성재와 평범하게 잘 살겠다” 작성일 02-0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tfmGzT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337381cfdb0050f9c62fa3486666b9ae31e02758ca8c4df3b1e0797923cba" dmcf-pid="fjNSVirR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093008939spps.jpg" data-org-width="700" dmcf-mid="2I38OXBW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093008939sp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6156141745e6ec6acd1b952b81d224b1e6c0dfd22d44d9328d9929552a6731" dmcf-pid="4Ajvfnmee9" dmcf-ptype="general">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예비신랑 배성재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e0a270fe67709bc99d8e60748c22c3f1fbd785723147f162845962446fc2480" dmcf-pid="8cAT4LsdeK"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글과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1be7d74b5cf48a3ecae3308d04abe5ace5f769f24ce59d80e0de0c68313f48b" dmcf-pid="6kcy8oOJeb"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1bf553579174cefc576e6bcf9befc0ed25dd7fe7c33f4b6da2ae9f98dfbc3c" dmcf-pid="PEkW6gIidB" dmcf-ptype="general">또 김다영은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한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0408d3889e1964eff514ed6400beb513b9bb8f77d0757769a7389819d6eb33f" dmcf-pid="QDEYPaCnM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다영은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795e524d07bec0f58bf306441df7b0415af2941bc1bb00398e64528950f4dc" dmcf-pid="xwDGQNhLnz" dmcf-ptype="general">앞서 배성재와 김다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ac1f4ce8e82b7a66c8bb6fc9c49ed3fc4d4d38753976728c2e6d6b504490515" dmcf-pid="yBqeT041L7"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bd366aa22afe470c0ad7c5ebe27e56c5ca3a81a820b447ad01f0325c16cc5a" dmcf-pid="WbBdyp8tdu" dmcf-ptype="general">배성재와 김다영은 14살의 차이를 극복,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특히 배성재가 SBS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점에서 ‘아나운서 부부’로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aef22440b4e7624a06218bc96ad74beb0fcf4e2722888a54f075d03f1e786ed" dmcf-pid="Y29nG7Q0dU"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다영이 SNS에 올린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74e295d19003ad8b138c7fb52a46c1dda5f9081b12e7a5b0d99438d42125753" dmcf-pid="GV2LHzxpe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다영입니다.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7e04ecbac1b0d102b140fae650d91fbbca3bf64e1c1f2241ad534700e5eb01ac" dmcf-pid="HfVoXqMUM0" dmcf-ptype="general">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p> <p contents-hash="1e21be95b284d8140f71ae2e1daadf912f9d3eafba5426f4e6dd3e26f78455ec" dmcf-pid="X4fgZBRud3" dmcf-ptype="general">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p> <p contents-hash="8ba13b406ff147ca420b0f2aaedb8354f66600475af42004e764168f6ff3aafd" dmcf-pid="Z84a5be7RF" dmcf-ptype="general">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p> <p contents-hash="5d5f2333e19ea866e72a5adfa8628fb3390208a7c6a90fdfb7187ba4456555fe" dmcf-pid="568N1Kdzdt" dmcf-ptype="general">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우, 데뷔 28년만 '트로트 도전'…설운도 반응은? (살림남) 02-08 다음 ‘최강야구’ 박용택, 영구결번 의미 증명하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