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 소감 "'골때녀' 하다 엮여" 작성일 02-08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le7PNf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ee4524d09f23a15323182e1c1139964aa97d9b0a249f5ca1536287730cd65" dmcf-pid="14SdzQj4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 사진=SM C&C 제공,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093713049xwwi.jpg" data-org-width="600" dmcf-mid="ZA2TNC1m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093713049xw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 사진=SM C&C 제공,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a5086a49f8d0c45ac4606f365451f35be8255f75ee3f3d8694f4818a2a41ae" dmcf-pid="t8vJqxA8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fbd1daa0fb3c855653d595af6191c58a5261237e7fb897e61d8dfea552c0588" dmcf-pid="F6TiBMc6v2"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김다영 SBS 아나운서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f961ec584c0cf4cdc3f4ccb12c9b5da56cab87221fe87e57131cbbff3787608" dmcf-pid="3PynbRkPT9" dmcf-ptype="general">앞서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두 사람이 2년 교제 끝에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차는 14살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p> <p contents-hash="4ea802adc5ac2aed841defa4e9979da62e5edf67bc1eec04261973ab0a267079" dmcf-pid="0QWLKeEQyK"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돼서 죄송하다. 나도 그렇지만 소속사에서도 배텐러들에게 먼저 말씀드리라고 해 준비했는데 한발 늦어졌다. 김다영 씨랑 그렇게 됐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1774f3d2f66c7acea3fb2a1fe2aed4cbe4d39ae01a22aa1f96ed5d584cd3a60a" dmcf-pid="pxYo9dDxl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식을 생략하기로 결정했다. 배성재는 "예식이나 없이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했다, 당사자와 부모님도 이해해 주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a8b484e179c081954d476194a6e548e7d7528f8b8f0a5632123e0ab36359f8" dmcf-pid="Upc9HzxplB"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상대방도 노출돼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그분도 배텐러"라며 "어떤 면이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 '골때녀'를 하다가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분노한 분들 죄송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caf93fa8491d19f6f256daecdfc3d037efd4ea40f359e7e70a38689b32a371" dmcf-pid="uUk2XqMUyq" dmcf-ptype="general">한편, 1978년생인 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옮겼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1992년생 김다영은 목포 MBC, 부산 MBC에서 근무하다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7uEVZBRuC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 편들며 선배미 폭발...이경규 "방송하면서 연애하는 거야?" (사당귀) 02-08 다음 '동성과 키스' 혜리, 사생활 공개 '파격의 연속'...'응팔' 덕선 잇는 인생캐 쓰나 ('선의의 경쟁')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