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세호vs딘딘, 세기의 '키' 대결 벌인다…공식 최단신 누구 작성일 02-0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pXDyUl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ae90ac017767742ad2ab8d63256a668c2735b8822420d6bd97b05de1a6689" dmcf-pid="zuu5rY7v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 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093908641kqjr.jpg" data-org-width="792" dmcf-mid="umSrRcva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093908641kq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 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9a397a6b4a00e599e6c16f61c21cc6342204cbebaf3ed6c6ee9671316a6a4d" dmcf-pid="q771mGzTR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박 2일' 멤버들의 심상치 않은 새해 운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a8d4fbbebdd33834d299c23f29233d39a877d1237ea00d547c575aa09df34d88" dmcf-pid="BzztsHqydu"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a2f9f4792a2f990cc5183fe23cc7efb5dec0fc35e41c446a456be977de9e3d2" dmcf-pid="bqqFOXBWLU" dmcf-ptype="general">새해 첫 녹화를 맞아 '1박 2일' 팀에게 여러 장의 복권이 주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저마다 욕심을 내비치며 신중하게 복권을 긁는다. 그러던 중 당첨자가 탄생했고, 대박의 주인공이 된 멤버는 주체할 수 없는 도파민에 기쁨의 포효를 내지른다.</p> <p contents-hash="a0c6076ad26441fffc7764e8844d5da096447d86fcf88b06a12e325c908501f9" dmcf-pid="KBB3IZbYip" dmcf-ptype="general">동료의 당첨을 목격한 다른 멤버들은 더욱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자신의 복권을 긁지만, '꽝'이 계속 이어지면서 기대는 점점 실망으로 바뀐다. 하지만 곧 멤버들에게 놀라운 일이 또 한 번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d2b7921e200cbfc79eefd34541bd04d6292ec072e9173ff6ca87c9ffbca6e48" dmcf-pid="9bb0C5KGe0"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1박 2일' 팀은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오징어게임'을 방불케 하는 격렬하고 처절한 윷놀이 미션을 진행한다. 절대 끝날 것 같지 않은 무한 게임 지옥이 펼쳐지자 항상 에너자이저처럼 촬영에 임했던 조세호마저 "명절에 이거 가족들이랑 하면 두 번 다신 안 만난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967314562d60a5435e02ae2d1d09d8ed50bc4f1585d5785a85e9933355ae7405" dmcf-pid="2KKph19Hd3"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세호와 딘딘이 각자의 자존심을 걸고 키 대결에 나선다. 육안으로는 식별하기 힘든 초박빙의 대결에 멤버들은 진지하게 심사위원 회의까지 진행하며 승자를 결정했고, 두 사람의 희비도 극명하게 엇갈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1박 2일'의 최단신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66597b5fceae4df6686732b8ff649c1d19da17a649d49ef8d97f2dfd2cac364" dmcf-pid="V99Ult2XLF" dmcf-ptype="general">꿀잼 포인트로 가득한 여섯 멤버의 '복 있는 녀석들' 두 번째 이야기는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f44qyp8tet"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했지만... 子 시母 품에서 자라 죄스러워 눈물 02-08 다음 조혜련·인순이, 故 송대관 추모 "우리 곁에 있어 행복했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