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와 부부의 연,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전문] 작성일 02-0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HBwWuS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6cbf5bc456529c6b2f8acbafb5593952b50cfdb8757dd96714bae62240db7" dmcf-pid="3V6N0fLK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94802790kquv.jpg" data-org-width="650" dmcf-mid="t9AvPaCn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094802790kq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81691db5e0cdb8fd4762216736689301f300c05e335e905e63f28c4116baf7" dmcf-pid="0fPjp4o9lG"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배성재와 결혼하는 SBS 김다영 아나운서가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라고 직접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048e0b4abd418d855757f0efca6e55369a67f539359c79db0b42bc67c24ae2b" dmcf-pid="p4QAU8g2WY"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931f29023acd4c2ce22fec49ee0b93fabbb62682ad88abc1ad60666af8d6be" dmcf-pid="U8xcu6aVSW" dmcf-ptype="general">먼저 김다영 아나운서는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라며,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1296f4844c41ddda8164979141550ffdb3e7a20300d89165c0c182b16c2f7b" dmcf-pid="u6Mk7PNfly" dmcf-ptype="general">이어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5fdb2e6112f7271afb21092059fadf9ba2ed636aa5985e6475d20cc42fc71e6" dmcf-pid="7PREzQj4yT"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면서 배성재와의 결혼 각오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030d67d4ee6a29b493cfbc57199a82e2a44f3e236ecf69e20720003233b4240" dmcf-pid="zQeDqxA8yv" dmcf-ptype="general">배성재와 김다영 아나운서는 2년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으며,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p> <p contents-hash="263601074f20f48b1430a67ace5f416993d6ca1295310e1d7950efc9b8d6e659" dmcf-pid="qxdwBMc6SS" dmcf-ptype="general">이하 김다영 아나운서의 소감 전문이다.</p> <p contents-hash="f2e88e5b28f714c055c340ed8cb4109a03d9cbbe20f6dd0dac908d869faaff2d" dmcf-pid="BMJrbRkPT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다영입니다.<br>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br>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af1a8e0937341d5477381b3efd8813434d57802ae54f3f66582f6e4b5098b298" dmcf-pid="bRimKeEQCh" dmcf-ptype="general">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br>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br>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br>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p> <p contents-hash="4eb0a64e07336f65381eb6d5c47c820d2bc79928820d36845a40d9241bf7fc21" dmcf-pid="K108lt2XlC" dmcf-ptype="general">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br>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br>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br>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br>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br>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p> <p contents-hash="82230952282c06bed96509a44ceda62ef99c852a4da74865bb708ec80b3470c9" dmcf-pid="9tp6SFVZSI" dmcf-ptype="general">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p> <p contents-hash="c87b44b1b2a93c693dbb30ab4f74eb1aeb5d8bba5476793c39fad0b5bcb13ba3" dmcf-pid="2FUPv3f5CO" dmcf-ptype="general">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 /seon@osen.co.kr</p> <p contents-hash="94d6ae01da8df8fbe4cd7e05afb3a20886deaa40fe27db655d0976de77096915" dmcf-pid="V3uQT041Ss" dmcf-ptype="general">[사진]김다영 아나운서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빙, 빠른 스핀오프 공개의 효과 02-08 다음 '나혼자산다' 박나래, 목포 동생 박지현 집 초대…12첩 밥상 대접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