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아이들 유산 지키겠다 밝힌 구준엽, 절절한 ‘사랑’ 고백 남겼다 작성일 02-0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wBOXBW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5d7bf2fc725fb4234fa185fecf7c018e4d608afc755aec1d2fb7b53ce4ecc" dmcf-pid="6zrbIZbY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구준엽, 린후이징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95107234slvp.jpg" data-org-width="600" dmcf-mid="4DbrVirR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095107234sl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구준엽, 린후이징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PqmKC5KGW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ffa7f8f27542db1f11ff13fa84b2a99ccfe958a93e65127fe8f71eb451889c5" dmcf-pid="QBs9h19Hv3" dmcf-ptype="general">가수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서희원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a48b1a47c9120390b77e85448362122ea0407756fc88d95eaf76081acb92fa" dmcf-pid="xbO2lt2XSF" dmcf-ptype="general">8일 구준엽은 자신의 계정에 "영원히 사랑해"라고 큰 글씨의 한글로 그녀에게 안녕을 고했다.</p> <p contents-hash="7d0020e9ac83bdb987433791533387334fbbe8dc2326a218540f3ed3df619153" dmcf-pid="y5gFAlFOSt"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피아노 연주 소리가 담겼다. 김송은 이를 보고 “오빠가 치는 거구나”라는 슬픈 반응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3273d31a971b3526df5f82fc256c648b259a126610bb6d76a5d491b4260c80" dmcf-pid="W1a3cS3Ih1"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왕샤오페이와 2011년 결혼해 2021년 이혼했다. 두 자녀는 서희원이 양육해 왔다. 이후 구준엽, 서희원은 20여년이 지난 후 재회, 결혼해 한국과 대만에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큰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서희원의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b929f8dc5d641dc0874dd523d8984e23b617e00c01a2c1e3021ea608914246b" dmcf-pid="YtN0kv0Cl5"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구준엽은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년 2월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 갔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77e5e902f1b97dd218c7d2e2a89e607886192fd50c1aa1a5e4abadf2ac2cf9e" dmcf-pid="GFjpETphlZ"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희원이를 애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금 나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c8cd688b0fec759234b81c78b0762b208f75a80ed4bd4e06d431e60558b48e" dmcf-pid="H3AUDyUlSX"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며 각종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9fe2751d2c8df49a67e1b4378f4370fa03963668233c08eaeccbe22e8ccb0a6" dmcf-pid="X0cuwWuSvH" dmcf-ptype="general">그는 "제발우리 희원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계셔주실 수는 없는걸까.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3455fbdfda44cad1a52f87bae56c330003d694d5db10eed1789f02925629b9d" dmcf-pid="Zpk7rY7vSG"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또 중화권 매체를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서희원 유산 관련 보도에 대해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나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밝히며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 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8a9e92974ac888a5dc23470d7f456aacde25e17f0cac2edbbf7807e9c354f06" dmcf-pid="5UEzmGzTlY"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마지막으로 "나에게 희원이와 함께한 시간들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값어치 있는 선물이었다"며 "희원이가 제일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주는 것이 마지막으로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1uDqsHqyl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ttN0kv0C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돈 관리 직접 해... 마이너스 통장이다” 고백 (불후) 02-08 다음 온 가족 모여 보는 TV 설 특선 영화… 전통 이어지는 이유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