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덕에 버텼는데" 도경완, 큰 결심했다…♥장윤정도 허락 (도장TV) 작성일 02-08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04JDWA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30023db3001948b0880149da372568c114221c951bc3818357ea5ae8165b0" dmcf-pid="typ8iwYc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00323504ljye.jpg" data-org-width="550" dmcf-mid="ZcmowWuS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00323504lj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fd00bdf8004c049ee5bd0109a538569afd6bb299642990d2f295ec32a70cff" dmcf-pid="FWU6nrGkd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도장TV' 도경완이 4년 만에 유튜브 채널 전면 개편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8b33638f2e17857b343fc5e112ccb51ab2dc2ac0f188cc441d734b1807220e4" dmcf-pid="3YuPLmHEnp" dmcf-ptype="general">도경완 장윤정 부부 유튜브 채널 '도장TV'는 지난 7일 "저 이제 편집 안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167e66a87ec297eeb4e635819f2a548467a6134ec0e9a4ea7fac7372f07391b3" dmcf-pid="0G7QosXDi0"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시작과 함께 "안녕하세요, 도장TV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도장TV에 처음으로 생긴 직책 제작진입니다"는 자막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392a9e44ca07b104f37b34d054e870b2b44529cfcdf5e81adab238b878635be0" dmcf-pid="pHzxgOZwR3" dmcf-ptype="general">이어 "요 몇 주 콘텐츠가 안 올라와서 걱정하셨으려나요? 그래서 송구한 마음을 담아 약간의 공지와 작은 당부의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4c46e2a9e086af74e3297a78bf92f77685705f1bac8cb1e93646e793304e03" dmcf-pid="UXqMaI5rLF"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서 도경완은 "문제는 조회수"라는 말에 "그렇지"라고 심각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84184c64ac9d8987ecd768c71db07dc0f5f0e55bad85019d21664dcd3b0a0" dmcf-pid="uZBRNC1m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00324813qxdu.jpg" data-org-width="550" dmcf-mid="562ikv0C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xportsnews/20250208100324813qx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d07231dd64ca2aa0a24527741aad001039d01012d6be7783ec8e73b0305db8" dmcf-pid="75bejhtsL1"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예전에 초창기에 아이들이 '슈돌' 나오고 귀여울 때는 많이들 봐주셨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커져서 육아 특수가 없어졌다. 이제는 앞으로 유튜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고 고민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b6bc8b690d9cb90968b3f795a609c911325bb2fc386976700a69c4e50168d2cf" dmcf-pid="z1KdAlFOL5"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또 "4년만에 개편이다"라는 말에 "아이들 덕분에 버틴 것"이라며 "그래서 '나의 자산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했다. 내가 여태까지 한 것 중 제일 잘 한 것은 학교 빨리 그만두기"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4ebb02e95e8735964ecc556195356ba4fede59abea7035da88c5d6bf175d993" dmcf-pid="qSFVekTNn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먹는 콘텐츠"를 떠올린 도경완은 "내가 회사에 있을 때 생생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에서 맛집"이라 말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b0ef498ddcfa8681dfc6a51a3df72e0eb441fdcf9798a396d14e5e7bee9bf079" dmcf-pid="Bv3fdEyjLX"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전국 지인들이 연락이 온다. 식당에 내 얼굴이 걸려 있는 사진을 보낸다. 그래서 나는"이라고 비장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abbc89de220a7f9538948ed0cbbc8d964ff2dbca5f1f484b2593d1f386100e42" dmcf-pid="bT04JDWARH" dmcf-ptype="general">이때 제작진은 도경완 아내 장윤정에게 허락을 받는 것이 먼저라며 통화 연결 장면을 담았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더 이상 제작에는 관여하지 않고 출연만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하자 "그건 대단한 셀럽들이나 하는 거 아니냐"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04ea75dea0e53d4f824d0a96686b14d6ce37026511bb9aa34f0981dafee3579" dmcf-pid="Kyp8iwYcL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도경완이 하고 싶은 계획을 전하자 "오, 좋은데? 딱 도전해 볼만하다. 좋아, 좋아. 잘해봐"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cf756dae9d298509cfbce389f00283620f5f995acfd4417c2b5605c622b8bc3d" dmcf-pid="9WU6nrGkd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와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이달 21일 오후 6시 공개하겠다는 공지를 남기고 해당 영상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60767957ef146762a6acc18fe569a9304205e57f28934a86e81bb9f77f92561" dmcf-pid="2YuPLmHEi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도장TV 유튜브 채널 </p> <p contents-hash="6765572dde3ad004fec716354eb6525c11ce4e05e38f998792c8a5da741e0dea" dmcf-pid="VG7QosXDMy"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쳐들어오는 봄을 누가 말리나"…아이유·박보검의 '폭싹 속았수다' 02-08 다음 하하·송지효·양세찬·지예은, 기초 영단어도 모르는 ‘깡깡이 4인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