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첫째 아들, 시댁서 거주... 따로 산다" 작성일 02-08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친과 함께 예능 출연한 배우 장신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XhwWuS6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dc36190dc4bd3dd2d20894c6585dc68df4b9bce65fb863b4812fb165c046c" dmcf-pid="yJJ4BMc66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이 모친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hankooki/20250208102125689akoi.png" data-org-width="640" dmcf-mid="Q5lEgOZw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hankooki/20250208102125689ak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이 모친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d52cc47bd55e1e790a7e6fb56daaa7c77b590005dd8948663061b3c65379e" dmcf-pid="W33WC5KGx2" dmcf-ptype="general">배우 장신영이 근황을 전하며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6333220bbf48e4d50266d351b9025691b2138c3f83570d6beb36d7c8967b2b" dmcf-pid="Y00Yh19H89" dmcf-ptype="general">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 장신영이 친정엄마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01c9adf14c57389cafc2f27d91f6c93ee2d8d9bec18a9b7ebb398e30e9d1943" dmcf-pid="GppGlt2XxK"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친정엄마는 딸과 손주를 위해 귀한 식재료를 양손 바리바리 싸 들고 오는 정성을 보였다. 롱다리 DNA는 물론 요리 실력, 화끈한 성격까지 꼭 닮은 장신영 모녀의 합동 요리가 시작됐다. 손이 빠른 것도 붕어빵인 모녀는 동시에 김치왕만두, 고등어묵은지찜, 쑥개떡을 뚝딱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e905142416f133672ac7314f3fc4a38af86a8bdb845767612becb06633519fe" dmcf-pid="HUUHSFVZQb" dmcf-ptype="general">그렇게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모녀는 이야기꽃을 피웠다. 장신영은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느라 바쁜 자신을 위해 첫째 아들 육아에 많은 도움을 준 친정엄마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장신영은 "아이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불효녀였다. 후회가 많이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4694ff73db3eb404141bef17b550a18d58e50f67283677fc327824f542192ff" dmcf-pid="XuuXv3f5xB" dmcf-ptype="general">이날 첫째 아들 정안이의 메시지를 받은 장신영은 현재 고등학생인 아들이 전학을 거부해 서울 시댁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할머니댁에서 살아야 한다고 헀더니 첫째가 뒤돌아보지도 않고 쿨하게 가더라"며 "아이는 없지만 방 청소는 매일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7e6ed0b4e8137d3a7d992c64781e4fe70b54a7077ea3f11a7090f31d52fe24" dmcf-pid="Z77ZT041Pq"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또 모친을 향해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 용기를 내줘서 고맙다. 엄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다. 이제는 우리 그냥 웃으면서 행복하게 그렇게 살자"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4905fcc3b99c76f96683372fda5a986568ae414c7138f500b341a52451ce75c" dmcf-pid="5zz5yp8t6z" dmcf-ptype="general">앞서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지난해 7월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1qq1WU6F87"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목포 동생' 박지현에 12첩 밥상 대접…"누나라고 불러도 돼요?" 02-08 다음 ‘더시즌즈’ 정승환, 군복 입고 ‘너였다면’ 열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