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스물넷에 얻은 첫아이…친정엄마에 미안함 고백 '최고 7.1%'(편스토랑) 작성일 02-08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O0U8g2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da97128f4f0ee5813db984a07b5c348a092ffe98355b4d1c37e2449d2e4b99" dmcf-pid="ZVIpu6aV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7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장신영이 친정 엄마와 함께 출연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01957897yxjh.jpg" data-org-width="600" dmcf-mid="HmeOC5KG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01957897yx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7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장신영이 친정 엄마와 함께 출연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f92b92197ee2dabacc80af9b0a3ce4c0d754212f76fe84470aa07d279537e9" dmcf-pid="5fCU7PNfN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신영이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2e6de04211f61558aca44ee1857d9bb2c3b7233315236fd285bb2792ac7bf253" dmcf-pid="14huzQj4cy"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 장신영이 친정엄마와 함께 등장해 세상 모든 엄마와 딸들이 공감할 만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a710fc7eb412e8f5fde8900c8d5660b6c7514be5d1bafc20b412a2ad5926b06" dmcf-pid="t8l7qxA8NT"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의 집에는, 장신영의 친정엄마가 방문했다. 친정엄마는 딸과 손주를 위해 귀한 식재료를 양손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직접 말려 빻은 고춧가루, 직접 다진 마늘, 쑥개떡 반죽, 맛깔난 김치, 무생채 등이 그의 손에 들려 있었다. 장신영은 “지금까지 고추장, 된장, 매실청 등을 한 번도 산 적 없다”며 평소에도 친정엄마가 얼마나 살뜰히 챙겨 주시는지 알게 했다. </p> <p contents-hash="12f36cefe773f97df0c2b1f5d786a5a2e11008789b8d7c9ba8cebecd6ff52d82" dmcf-pid="F6SzBMc6jv" dmcf-ptype="general">이어 롱다리 DNA는 물론 요리 실력, 화끈하고 유쾌한 성격까지 꼭 닮은 장신영 모녀의 합동 요리가 시작됐다. 손이 빠른 것도 붕어빵인 모녀는 동시에 김치왕만두, 고등어묵은지찜, 쑥개떡을 뚝딱 만들었다. 엄마에게는 장난기 많은 딸 장신영. 요리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녀의 모습을 보며 이금희는 “정말 사이가 좋은 엄마와 딸”이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58b83e01faaa1d17ed761a158cc86affe5e256c842de8301e0340d9e055c0fa" dmcf-pid="3PvqbRkPcS" dmcf-ptype="general">그렇게 맛있게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모녀는 이야기꽃을 피웠다. 장신영은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느라 바쁜 자신을 위해 첫째 아들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친정엄마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장신영은 “아이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불효녀였다”라며 “후회가 많이 된다”라고 말했다. 딸의 마음을 잘 아는 친정엄마는 웃으며 딸의 마음을 달랬다. </p> <p contents-hash="13ad45f36aa491b34a01287eacf966153303a79bf379fd4dc15509933b3f3629" dmcf-pid="03ayYuP3jl"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에서 분당 시청률은 7.1%(닐슨코리아)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장식한 것. 이외에도 “우리 딸 예쁘게 봐주세요. ‘편스토랑’ 파이팅. 장신영 파이팅”이라고 말한 친정엄마의 인터뷰, 이를 보고 눈물 흘리며 “우리 행복하게, 즐겁게 삽시다”라고 말하는 딸 장신영의 모습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0NWG7Q0c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母 응원에 뜨거운 눈물 “이제는 행복하게” (편스토랑) 02-08 다음 박나래, '목포 동생' 박지현에 12첩 밥상 대접…"누나라고 불러도 돼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