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 소감 “‘골때녀’ 하다 엮여, 죄송하고 민망”(배텐) 작성일 02-08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DWC5KG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f5816db042060083d810b8e2bb43990dda4ee4879359d787e3db21ec97a46" dmcf-pid="9IwYh19H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102316144ilvz.jpg" data-org-width="640" dmcf-mid="BskTOXBW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102316144il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ce514dbe2b30dc9bd7d388fb3ccfcf5a126f8f114a216e0eea798f3fbfc4a" dmcf-pid="2CrGlt2X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102316322qi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nmAlFO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102316322qi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VhmHSFVZT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57ddae5e9a8b8a22b39935a3e1159f2570dd956253c88974d6fff08239c8d7b" dmcf-pid="fSOZT041yZ"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ec3a6448e43327b39cad284b165e677d3c63bc9d547b5f4c3f82da35fbe50c" dmcf-pid="4vI5yp8thX"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2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생방송으로 오프닝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d40163a9629242764db5e6ab05fea39deef20c6562237910132b54beddb11e9" dmcf-pid="8TC1WU6FSH"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7일 결혼 보도와 관련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돼서 참 죄송하다. 저도 그렇지만 소속사에게도 제일 중요한 분들이 '배텐러'(청취자 애칭)라고 말씀드리라고 했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한발 늦어버렸다. 보도된 그대로이고 김다영 씨와 그렇게 됐다. 함께 살아보려고 한다. 나온 그대로 예식 없이 기타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했다. 부모님도 감사히 이해해주셨다. 현재 추가로 어떤 특별한 계획이나 소식을 전해드릴 게 없기 때문에 있으면 바로 말씀드리겠다. 정장을 입은 건 오늘 촬영을 하고 와서다. 오늘 하냐고 하는 분도 있는데 안 한다. 예식 없이 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1de2e7231356de962d8d28a97135e1a65794b0eea8166a987b7185bb7040854" dmcf-pid="6yhtYuP3hG"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 상대방도 노출된 직업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운데 어떤 사람이냐고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배텐러다. 어떤 면에서든 저보다 훨씬 나은 사람인데 어쩌다 보니까 '골때녀'라는 프로그램을 하다가 저랑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며 민망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85ee5b1dbace381ccba15c4d9b7045a7e0f9b924c9529bc4e285247dac71324" dmcf-pid="PWlFG7Q0SY" dmcf-ptype="general">또한 배성재는 "1보를 전해드리지는 못했지만 라디오로 직접 전해드리고 싶어서 녹음 방송 오프닝은 빼고 생방송으로 (하려고) 녹화 끝나고 달려왔다.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분노하신 분들에게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래도 '배텐'은 정상영업한다"며 청취자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251a37d5ec7089c761aef482a2189fe4028aea38a05fd6e0d4822218a2df12f" dmcf-pid="QYS3HzxphW" dmcf-ptype="general">한편 배성재, 김다영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xGv0XqMUS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ePNJDWA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미제라블' 도전자 욕설난무+주먹질 초유의 사태..백종원 '최악 혹평' 02-08 다음 0.1% 전교 1등, 파격 사생활…이혜리 ‘욕조+클럽’ 도발적 변신 (선의의 경쟁)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