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경수♥옥순, 연애ing..100회 기념 근황 공개 작성일 02-08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H2MASglM">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6KXVRcvaW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7f51c2eafcdcaf3c7a6668b70a40a286053f241f8651238eeca08977aafef" dmcf-pid="Pn9gwWuS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SNS플러스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102812241nxel.jpg" data-org-width="900" dmcf-mid="4BueNC1m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102812241nx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SNS플러스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3f022201d6fb52e7062caaaddb8fac1ce3ec6adf7c964470775f1e01ef9066" dmcf-pid="QL2arY7vlP"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대망의 100회에 화제의 '돌싱'들이 총출동한다. </div> <p contents-hash="99ffa45d5c10110f6347006e104029275c0df5b6552378b81d399898ccf2f98b" dmcf-pid="xoVNmGzTW6"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2기 경수-옥순 커플, 22기 순자의 일상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이날 '나솔사계'는 100회 특집을 맞아, 화제의 출연자들의 반가운 근황이 독점 공개돼 반가움을 안긴다.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던 22기 경수-옥순 커플은 물론, 순애보 면모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22기 순자가 깜짝 등장하는 것.</p> <p contents-hash="4e929fb90ac0b8c41b6dcda9baee45972853952c245ef5d3c1d4a18846d83738" dmcf-pid="ytI0KeEQW8" dmcf-ptype="general">우선 22기 경수-옥순은 다정히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조수석에 앉은 22기 옥순은 운전석에 있는 22기 경수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채 '애정 뿜뿜'한 눈빛을 발산한다. 두 사람의 '스윗 한도초과' 분위기에 MC 데프콘은 "이거는 찐 바이브 아니냐?"며 부러워하고, 경리 역시 "완전 찐이다!"라고 맞장구친다.</p> <p contents-hash="b59914253ebdaa985315a55ba53bf866e2a593c3dd1bc42cb625dc68bd406c67" dmcf-pid="WFCp9dDxy4" dmcf-ptype="general">잠시 후, 22기 경수는 제작진 앞에서 "제가 필요한 집…"이라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22기 경수의 속내를 알아들은 데프콘은 "아…"라고 감탄하며 존경의 눈빛을 보낸다. 또한, 22기 경수는 22기 옥순의 아들에게 "야야야~"라며 '아이 맞춤형' 장난을 치는가 하면, 손수 밥을 먹여주기까지 한다. 22기 옥순은 그런 22기 경수와 아들의 모습을 '광대 발사 미소'로 지켜본다. 데프콘 역시 "흐뭇하겠다~"라며 '부자' 바이브인 두 사람의 모습에 뿌듯해한다. 직후, 22기 경수가 아들을 재우는데, 22기 옥순은 "저한테는 진짜 히어로 같다"며 22기 경수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 3MC를 미소짓게 한다.</p> <p contents-hash="4933695d2f41d338c46c28720928ea15631c8256845ae2eba103846ebc8bedba" dmcf-pid="Y3hU2JwMl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2기 순자는 '워킹맘'의 단짠단짠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22기 순자는 깜깜한 암흑 속 회사를 나서고, 이후 엉엉 우는 아들을 달래면서 집안일에 매진한다. 경리는 "그냥 자면 안 되나?"라며 야간에 일하는 '워킹맘' 순자의 건강을 걱정한다. 얼마 후, 순자는 푹신한 침대가 아닌 자신의 차 안에서 겨우 쪽잠을 청한다. 그런 순자의 모습을 지켜보던 윤보미는 "제가 힘들다"며 안타까워한다. 22기 순자가 '나는 SOLO'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단짠단짠한 그녀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f75a9b46438cc646204143fe16f629fc480750b6a43a644837c694bf787d3f3" dmcf-pid="G0luVirRWV"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유빈, 뉴진스·블핑이 우리 노래 커버... “기분 이상해” 02-08 다음 '레미제라블' 도전자 욕설난무+주먹질 초유의 사태..백종원 '최악 혹평'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