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따뜻했던 故 송대관, 아픈 마음으로 영면 기도" 작성일 02-08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kpqxA8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3fcd62c33de94d1474de7db21d1b6cd335cda72a448f38a3520e02be392ed" dmcf-pid="WKEUBMc6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송대관(왼쪽), 인순이/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03625625xdzv.jpg" data-org-width="600" dmcf-mid="xWYQdEyj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03625625xd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송대관(왼쪽), 인순이/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12846983ad640d3a11cfa9d78d146283bf297b28333dea33fb01e83d1845bb" dmcf-pid="Y9DubRkPe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인순이가 고(故) 송대관의 사망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e3616bb780dd1840676ee929be5e9f014ac98a6929baa0dac4ec218b5c1ac92c" dmcf-pid="G2w7KeEQRd" dmcf-ptype="general">7일 인순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수많은 추억과 따뜻했던 선배님을 기억하겠습니다"라며 "멀리 있어서 가시는 길 인사 못 드리게 됐습니다, 아픈 마음으로 평안히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1f4fcdb244621c9c87dfd7bfe53bdd6313d4189e33c06d619cac15293df45311" dmcf-pid="HVrz9dDxLe"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7일 오전 향년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며칠 전 통증을 호소, 급히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뒤 입원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c872c58f73b54e73ff010ffac2c8b4241530b307165e0b7e9b7c7009b8afc3c" dmcf-pid="Xfmq2JwMRR" dmcf-ptype="general">이후 7일 오후 1시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차려졌다. 송대관의 장례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지며, 장례위원장은 이자연 한국가수협회장과 태진아가 공동으로 맡았다. 이날 빈소에는 가수 혜은이, 태진아, 강진, 개그맨 오정태 등 생전 고인과 인연을 맺었던 가요계, 연예계 동료 및 후배들이 발걸음해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영결식을 진행한 뒤 오전 11시 발인식을 엄수한다.</p> <p contents-hash="06aaccddd24207a60c0f22f3fdae8efb51cb92a5d0b552bb1e45dd050ceb2480" dmcf-pid="Z4sBVirRLM" dmcf-ptype="general">한편 송대관은 지난 1967년 곡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이후 1975년 발표한 곡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각종 상을 휩쓸며 트로트계 레전드로 올라섰다. 송대관은 곡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송대관은 고(故) 현철, 태진아, 설운도 등과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5poZ3VnbRx"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TRESS’ M/V 티저 공개…청하, 파격 착시 요가복 입고 매력 발산 02-08 다음 서희원 앞서 양우성도 감기 증상 후 사망…향년 27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