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故오요안나 유족 “김가영, 직접 가해자 아냐..진실 함께 밝혀주길” 작성일 02-0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d9iwYcq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144a2bd9c2f230eba45daa7e419a67b265a66c3f322775d3621125bfc45f7" dmcf-pid="ULiVLmHE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04125082yzyo.jpg" data-org-width="581" dmcf-mid="FVxqRcvaq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04125082yz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42f749658108c5d3aaf8508a86a1ac9fa26d92e40e68def72a1100b8087c38" dmcf-pid="uonfosXDb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김가영 MBC 기상캐스터가 고(故)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요안나 유족 측이 " 직접 가해자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c1f173a332367d03aed266aedd181880a04410b51faadb4ba4e353f71f747c" dmcf-pid="7KBZKeEQ2w" dmcf-ptype="general">유족 측 변호인인 전상범 변호사는 7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 "오씨의 동료들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단순 동조를 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다"면서 "유가족이 기상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마음은 아니다. 직접 가해자가 아닌 기상캐스터 동료가 용서를 구한다면 유족도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ee7eda9954fb46c508e8d0540fd7a36a611bb5ea642bcd4192a1056e26238c" dmcf-pid="z9b59dDx9D" dmcf-ptype="general">이어 전 변호사는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현재 단 한 명"이라고 밝히며 김가영은 직접 가해자가 아니고 민사소송을 제기한 대상도 아니다. 유족들은 방관자에 불과한 사람이 주된 가해자로 오해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9037d89d228c0d109b362c36a8703bb7f4fcff69e9e92cfcc993a3ff4328d4" dmcf-pid="q2K12JwMVE" dmcf-ptype="general">전 변호사는 "유족측은 직접 가해자가 아닌 동료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진실을 함께 밝히길 희망한다.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174427585ec0d3b6dc75cdf179327af45b03fceaa61fe8c6e5a1c89b038d261" dmcf-pid="BV9tVirRf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건의 본질인 직장 내 괴롭힘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달라"며 "유족은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정치적 프레임이 씌워져 본질이 흐려지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876db070d4cec5c5652c3baf599f4036668b64b42352abb52100173f15f15" dmcf-pid="bf2Ffnme9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04125273cdma.jpg" data-org-width="580" dmcf-mid="3wFS0fLK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04125273cd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bddaa02466febe95a3d122c51bbd9fa89c2051428b0d11d35d6dddec0f9708" dmcf-pid="K4V34LsdbA" dmcf-ptype="general"> 지난해 9월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최근에서야 오요안나의 휴대폰에서 직장 내 괴롭힘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나왔다는 것이 알려져 파장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b14676e948493989b26432fddda538f3fe8a2a1dde52365a686eb3fe41597adf" dmcf-pid="98f08oOJ9j"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이 오요안나를 괴롭힌 가해자 찾기에 나선 가운데,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오요안나를 괴롭혔다는 가해자들의 실명을 폭로했다. 이중 한 명으로 지목된 김가영은 계속 침묵을 유지 중이다. 그러나 해당 논란의 여파로 김가영은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자진 하차하고 파주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옥순♥경수→22기 순자 ‘나솔사계’ 100회 깜짝 등장, 화제의 돌싱들 근황 02-08 다음 ‘집값 180억’ 강수정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과 이웃이었다...” 고백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