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유족 측 "김가영, 직접 가해자 아냐…진실 함께 밝히길" 작성일 02-08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d08oOJ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b18be8eee03b602fcf893e043639b28d616392457f144c2e06f5d9071eea2" dmcf-pid="KhJp6gIi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오요안나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104413043gqom.jpg" data-org-width="600" dmcf-mid="B5vimGzT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today/20250208104413043gq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오요안나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a27e8354c7141fb06da37252a86280fbb44ffab773cf451ca12e7be1ec263b" dmcf-pid="9liUPaCn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 측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9318f495ed9442e1ac437ec50505c57a30d9c4e6b2b21b35f70318736332795" dmcf-pid="2SnuQNhLTU" dmcf-ptype="general">7일 유족 측 변호인인 전상범 변호사는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를 통해 "오 씨의 동료들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단순 동조를 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지만 유가족이 기상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마음은 아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6c53ef23b1c6f76edf61a61e461f422bde842cce061a3713d583aa0d24e33f3" dmcf-pid="VvL7xjloSp"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 가해자가 아닌 동료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진실을 함께 밝히길 희망한다.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2a5f94adbf0b2dc3c0521c17d64587e6a6d886f2889b9b524acc63f3df1680" dmcf-pid="fTozMASgW0" dmcf-ptype="general">특히 전 변호사에 따르면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한 명이다. 전 변호사는 "김가영은 현재까지 드러난 자료에 따르면 직접 가해자가 아니"라며 "유족들은 방관자에 불과한 사람이 주된 가해자로 오해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사건의 본질인 직장 내 괴롭힘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0011975aa07b4c28786602201c48752e6f560f1a178033f1f509dcd83cbb6c7" dmcf-pid="4JuO5be7C3" dmcf-ptype="general">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MBC에 입사해, 지난해 9월 사망했다. 당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난달 27일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ccd9a9d2c75570981b10fa47934539a2a5af181d55acd222fa15290cf4fc1bb9" dmcf-pid="8i7I1KdzCF" dmcf-ptype="general">이후 JTBC '사건반장'은 MBC 기상캐스터 4명이 오요안나를 뒷담화하는 단체톡방 내용을 공개해 논란이 더해졌다. 이들 중 한 명인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현재 파주시 홍보대사에서 해촉되고 진행 중이던 라디오에서 자진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6nzCt9Jq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토요일’ 아이브 안유진X레이X리즈 출격 02-08 다음 “25년 만 맞바뀐 위로” 강원래, 구준엽 낭독문 소환…故 서희원 떠나보낸 그에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