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커플' 배성재♥김다영, 결혼식 안 올린 이유는.."오랜 고민"[전문] 작성일 02-0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ZYF2iBCY">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Yp5G3Vnbh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35918de11f6bb9dfe1d3f33a84979bc46036eef89959a16aad6416fac1efb" dmcf-pid="GU1H0fLK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영 아나운서 /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105658026auhq.jpg" data-org-width="614" dmcf-mid="y7hsT041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105658026au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영 아나운서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d3b9e5f07013781ceeaafc3273c9da42b36d61d51e3e03dff956c03de2fe15" dmcf-pid="H4b7VirRvT"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김다영이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c7d1ceccbb1bd0259826fc36c9c247ff59854843802566ea16cade17c7e09eb" dmcf-pid="X8KzfnmeSv"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94bc69dbd37e11a5d589f1ada8b6a89ab5f191483f0da8261480ed9ba919c51" dmcf-pid="Z69q4LsdvS" dmcf-ptype="general">그는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마음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653a706fbda1ae5d91df1b72a89f3537e5ee9c15af197c78d13e91d0811c52" dmcf-pid="5P2B8oOJTl"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두 사람은 예식은 치르지 않고 가족들과 조용히 식사하는 걸로 마무리한다. 김다영은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 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01b2a77520a616f202746e9abf46a940ad38183fd06fc9440e2b09f4d3946d5" dmcf-pid="1QVb6gIiv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김다영은 지난 2022년 7월 '골때녀'의 FC 아나콘다 팀에 합류해 2년 동안의 교제 기간이 확인된다. 이로써 그들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부부가 된다.</p> <p contents-hash="993791f907cefec73a0d03c98b97664af951926047045650f323053229bfcafb" dmcf-pid="txfKPaCnWC"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1978년생,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14세 나이 차이가 된다. 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이직해 예능과 스포츠 분야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그는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골때녀', '국대는 국대다', '전설의 리그'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7e308b2a3673b3399d6d9fa8753a98e76f0a46e99f39dda1cce0d06613b0a2e" dmcf-pid="FM49QNhLTI"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목포 MBC, 부산 MBC에서 근무하다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 등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a6ef163c1028ddf30f304f64b9fe9b8acd65370c5b1cb209ceed0d2808a0ef8" dmcf-pid="3R82xjloCO"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김다영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8f6906780cbd141bb403d75a1d603c2bcdf6fb1b1ba85dac38d9663d22a5566" dmcf-pid="0e6VMASgvs"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다영입니다.<br>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br>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cbe893660c0db8bcb6f15e3b6ddf78c1371cd9ac3f4a4c4eebb007b5739e19ce" dmcf-pid="pdPfRcvaTm" dmcf-ptype="general">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br>조금은 맘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br>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br>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p> <p contents-hash="bb01e2be081fb35aedf43e5d3faba2bc35d6195ca48471cbec480033a4e6c115" dmcf-pid="U3XWt9JqWr" dmcf-ptype="general">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br>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br>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 오나,<br>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br>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br>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p> <p contents-hash="b5173972a83b7563945fe2f55cfd13e25e4ef2fcc2c6d8bb1f1568783e25635b" dmcf-pid="u0ZYF2iBCw" dmcf-ptype="general">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p> <p contents-hash="5d5f2333e19ea866e72a5adfa8628fb3390208a7c6a90fdfb7187ba4456555fe" dmcf-pid="7p5G3VnbCD" dmcf-ptype="general">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p> <p contents-hash="4d9d5ff49d3a49954b72215f0b92b34433d92a475dc03efa3958fe7dc67e8c3e" dmcf-pid="zU1H0fLKT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시즌즈' 아이브, 고음까지 깔끔한 완벽 라이브로 호평 02-08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톨게이트 아이돌 등극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