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경수, 결별설 해명하더니..꼭 끌어안고 초밀착 스킨십('나솔사계') 작성일 02-08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0Zfnmeq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7c8b9fa8865fae9f86e554345796ed151e81f3849fc0907350a56cf5b8de6" dmcf-pid="tcU18oOJ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10848488xhjp.jpg" data-org-width="448" dmcf-mid="X4kgv3f5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10848488xh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0ffc448c3f587f719b2861749a9cc6aaaa24fa0436ec4227bf08d6278f8c89" dmcf-pid="Fkut6gIif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나솔사계' 대망의 100회에 화제의 '돌싱'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d46ffc3b0c07cb68dbbfc4bc947da68b0b667bc38809dcac7ee1e4a321095072" dmcf-pid="35ixwWuSVg" dmcf-ptype="general">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3일(목) 방송을 앞두고 22기 경수-옥순 커플, 22기 순자의 일상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이날 '나솔사계'는 100회 특집을 맞아, 화제의 출연자들의 반가운 근황이 독점 공개돼 반가움을 안긴다.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던 22기 경수-옥순 커플은 물론, 순애보 면모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22기 순자가 깜짝 등장하는 것.</p> <p contents-hash="4e929fb90ac0b8c41b6dcda9baee45972853952c245ef5d3c1d4a18846d83738" dmcf-pid="01nMrY7vbo" dmcf-ptype="general">우선 22기 경수-옥순은 다정히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조수석에 앉은 22기 옥순은 운전석에 있는 22기 경수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채 '애정 뿜뿜'한 눈빛을 발산한다. 두 사람의 '스윗 한도초과' 분위기에 MC 데프콘은 "이거는 찐 바이브 아니냐?"며 부러워하고, 경리 역시 "완전 찐이다!"라고 맞장구친다.</p> <p contents-hash="b59914253ebdaa985315a55ba53bf866e2a593c3dd1bc42cb625dc68bd406c67" dmcf-pid="ptLRmGzTqL" dmcf-ptype="general">잠시 후, 22기 경수는 제작진 앞에서 "제가 필요한 집…"이라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22기 경수의 속내를 알아들은 데프콘은 "아…"라고 감탄하며 존경의 눈빛을 보낸다. 또한, 22기 경수는 22기 옥순의 아들에게 "야야야~"라며 '아이 맞춤형' 장난을 치는가 하면, 손수 밥을 먹여주기까지 한다. 22기 옥순은 그런 22기 경수와 아들의 모습을 '광대 발사 미소'로 지켜본다. 데프콘 역시 "흐뭇하겠다~"라며 '부자' 바이브인 두 사람의 모습에 뿌듯해한다. 직후, 22기 경수가 아들을 재우는데, 22기 옥순은 "저한테는 진짜 히어로 같다"며 22기 경수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 3MC를 미소짓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e911a7b7524db20caeb2752e5d3f1e06b45fb3f86d2491a274c222bf8f103" dmcf-pid="UFoesHqyq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10848710jtxb.jpg" data-org-width="700" dmcf-mid="ZYbURcva9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10848710jt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06b2accb182f9573812484a70c874fc690db36e71c821a374a90cfabad1ab3" dmcf-pid="u3gdOXBWKi"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22기 순자는 '워킹맘'의 단짠단짠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22기 순자는 깜깜한 암흑 속 회사를 나서고, 이후 엉엉 우는 아들을 달래면서 집안일에 매진한다. 경리는 "그냥 자면 안 되나?"라며 야간에 일하는 '워킹맘' 순자의 건강을 걱정한다. 얼마 후, 순자는 푹신한 침대가 아닌 자신의 차 안에서 겨우 쪽잠을 청한다. 그런 순자의 모습을 지켜보던 윤보미는 "제가 힘들다"며 안타까워한다. 22기 순자가 '나는 SOLO'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단짠단짠한 그녀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3323bd826cebccccee82f53777dd258e8b3fe5c497365bc1a08b6c97bf002c3" dmcf-pid="70aJIZbYVJ" dmcf-ptype="general">'돌싱 특집' 화제의 22기 출연자들의 일상은 13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0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9aaac84e4eeca0152476a20f0c1d5f8d616cb5257f9a16a4e33f4ad7b2999e2" dmcf-pid="zpNiC5KGfd" dmcf-ptype="general">앞서 경수와 옥순은 SNS에 올렸던 커플 사진을 전부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047f41f5c34f71d4e3ba084268d18d0c225f9037588007d2242b0d670d877053" dmcf-pid="qUjnh19HK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경수는 "맞다. 싸우고 다 내렸다. 정말 싹 다! 그리고 '지울 거면 더 치밀하게 지우겠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지웠다"고 밝혔다. 그는 "본인 때문에 먹지 않아도 되는 욕을 먹는 게 미안해서 서로 인스타에 각자 올리지 말자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내가 괜찮다는데 말 같지도 않은 거로 기싸움하며 싸웠다"며 "그런데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건 마찬가지이다. 욕도 같이 먹거나 나눠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튼, 저희 연애는 킵 고잉"이라며 "안 싸우겠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4528f4a337e204c2dfc7b40815e874a9e6251d7e865c1da2074d5f02d3e5f1" dmcf-pid="BGR8cS3I9R" dmcf-ptype="general">22기 옥순도 "서로가 완전한 혼자가 아니고 아이들이 있다 보니 어떠한 이야기도 쉽게 말할 수가 없어서 여러 사람들이 추측하게 만든 것 같고,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든다"며 "이제 직업을 바꾼 만큼 주변에 영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살' 성현아 헬창이라더니 신우신염 투병중 "병을 키워..입원할 형편 안돼" 02-08 다음 김민정, 고두심 손잡고 용천루 귀환 ‘새로운 파장 예고’(‘체크인한양’)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