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유족 “김가영 직접 가해자 아냐” 작성일 02-08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IsQNhL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7a713096b0b3c177dbf4c2ac5031851e3ee08ede60837e7538972859ab292" dmcf-pid="48COxjlo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오요안나(왼쪽), 김가영. 사진| 오요안나 인스타그램,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111808056arjp.jpg" data-org-width="599" dmcf-mid="VedRF2iB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111808056ar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오요안나(왼쪽), 김가영. 사진| 오요안나 인스타그램,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b7c48827c10e34b9817cf6310dda6e91f474c85b7366018524f48fec6f4f9a" dmcf-pid="86hIMASgMG" dmcf-ptype="general">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 측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의 가해자로 지목된 김가영 기상캐스터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84d5d7390a7d705ac07daa2ce3efbefee1953f8bbed24ca9a9fef11972f8a1ee" dmcf-pid="6PlCRcvaMY" dmcf-ptype="general">오요안나 유족 측 대리인 전상범 변호사는 지난 7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a280c98ae7e895e9426d84b7b4680dbe28fbc3d6781c654b6785df96f49f2c5" dmcf-pid="PQShekTNdW" dmcf-ptype="general">전 변호사는 “고인의 동료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가해자에 동조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다. 유가족이 기상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입장은 아니다”며 “직접 가해자가 아닌 기상캐스터 동료가 용서를 구한다면 유족도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202abb5839ac4f4b6f3f88a3ea5fe2f50e4d4c95b25377613c3a242d6c5cce" dmcf-pid="QxvldEyjny" dmcf-ptype="general">이어 “유족들은 방관자에 불과한 사람이 주된 가해자로 오해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며 “직접 가해자가 아닌 동료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진실을 함께 밝히길 희망한다.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59a8146fe675bd947916c6d7c6a85f914b2a1114380b50a2eb420a985aec9bd" dmcf-pid="xMTSJDWAiT" dmcf-ptype="general">또 전 변호사는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현재 한 명”이라며 “김가영은 현재까지 드러난 자료에 따르면 직접 가해자가 아니다. 민사소송을 제기한 대상도 아니다. 소송을 진행하면서 또 어떤 자료가 나올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74a28fa0a36d839265a4ebea40d536542604afb40c63d61eb3fc880163afea" dmcf-pid="yWQ6XqMULv" dmcf-ptype="general">또 전 변호사는 “사건의 본질인 직장 내 괴롭힘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달라”며 “유족은 고인에게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정치적 프레임이 씌워져 본질이 흐려지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efb3ad09fc2a215ff710d271cf62549e0f1eee5f4f2b448b0f4ae209beebcb" dmcf-pid="W6hIMASgRS" dmcf-ptype="general">고(故) 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활동하던 중 지난해 9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사망 소식이 세 달 뒤인 12월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되면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7ea4799671a0dde99e0e06718b342b588cda87a3e69cb138640b132b435ec4b3" dmcf-pid="YPlCRcvaRl" dmcf-ptype="general">유족은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직장 내 괴롭힘을 한 것으로 보이는 직장 동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방관자라는 의혹이 불거진 김가영은 출연 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고, 파주시 홍보대사에서도 해촉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권 당첨 대박 주인공 나왔다‥주체 못할 도파민에 포효(1박2일) 02-08 다음 ‘JYP 보이그룹’ NEXZ, 3월 2일 데뷔 첫 공식 팬미팅 개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