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현아, 신우신염 투병... “입원할 형편 안 돼” 작성일 02-0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DkQNhL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171c8cf1c93ba425431282c5c89894274b7a6534efe1b0fc2f6555b5f4cb7" dmcf-pid="F1wExjlo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현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ilgansports/20250208112204619qsav.jpg" data-org-width="750" dmcf-mid="1of9XqMU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ilgansports/20250208112204619qs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현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81d62b84007945827109199455bcc778606843053d183bb225ef210e501b72" dmcf-pid="3trDMASgmO"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성현아가 신우신염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br> <br>성현아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제가 걸려본 적도 없었던 신우신염이라는 걸 앓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br> <br>그는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 줄 알고 갔다가 내과로 갔더니 신우신염이라더라. 바보같이 제가 시간 허비하다가 병을 키운 꼴이 됐다”고 토로했다. <br> <br>이어 “빨리 낫는 병이 아니라서 입원해서 주사 치료를 계속 받으면 좀 빠르게 낫는다고 하는데, 입원할 형편이 안 된다”며 “몸이 아프니 집안 꼴도 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 조금만 저 쉬다 돌아올게요”라고 덧붙였다. <br> <br>팬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세요” “마음이 아픕니다” “건강하세요”라며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br> <br>신우신염은 신장이나 신우 등 상부 요로계가 감염된 것을 의미한다. 방광이나 요도의 감염은 하부 요로 감염이라고도 한다. <br> <br>한편, 성현아는 ‘불새 2020’ ‘후계자들’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고교생 첫째 아들, 시어머니와 서울서 따로 살아…시모 먼저 제안" 02-08 다음 복권 당첨 대박 주인공 나왔다‥주체 못할 도파민에 포효(1박2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