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子 이루 "아버지 '송대관 비보'에 큰 충격, 밥도 못 드셔" 작성일 02-0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4co8g2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0bcfc9e7099c0137455d4e9f2920283b002fa9756ef7f74e13a51d3bd8982" dmcf-pid="zR8kg6aV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이루.(사진=이루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120312540rxwe.jpg" data-org-width="720" dmcf-mid="UZEZyDWA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120312540rx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이루.(사진=이루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1b9b4c5519307e2866d707953c90d6dfc3bd36198e9288037e04fc682ce054" dmcf-pid="qe6EaPNf0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가수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부친과 절친했던 송대관의 비보에 허망한 심정을 밝히며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49574781c639a47cb7d434fe0f60f1c28bb17a4111cc2bf2102e7366a925cefb" dmcf-pid="BdPDNQj4zF"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향년 78세 나이로 별세했다. </p> <p contents-hash="e896f4e77144c2b860a07397ef3a875e6e6577f7b5d786baace2f4a117bcc014" dmcf-pid="bJQwjxA8Ut"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이날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수술을 세 차례 진행했으나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920d250625fc7d9830def1f6dd00f6c62db8a1758949a1ed9594385e991a220d" dmcf-pid="KTIp5C1mu1" dmcf-ptype="general">송대관의 별세에 이루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릴 적부터 항상 인자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셨던 큰아버지 송대관 선생님"이라는 추모글과 함께 국화꽃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d39cd0b5407599075b809acc21cdb7f3b93217042869d0fb5fac121f6553fa4" dmcf-pid="9yCU1htsF5" dmcf-ptype="general">이루는 "너무나 갑작스럽게 저희 곁을 떠나셔서 너무나 허망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그는 고인과 절친이자,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는 아버지 태진아의 상태를 언급하기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8593fb4a2d225361aeddb54b5003f2d1f3beb689258f8979dd7308b48967c" dmcf-pid="2WhutlFO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산=뉴시스】 2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에서 송대관(왼쪽), 태진아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120312724javz.jpg" data-org-width="500" dmcf-mid="uLqnMBRu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120312724ja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산=뉴시스】 2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SBS 가요대전' 리허설에서 송대관(왼쪽), 태진아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86543732bcc66d90136f32ec808e6a714d747273af91f83e275cd13a83fc27" dmcf-pid="VYl7FS3IpX" dmcf-ptype="general"><br> 이루는 "너무 큰 충격에 식사도 못 하시고 슬픔 속에서 이곳저곳 전화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의 친구, 형제를 잃으신 아버지의 모습도 너무 안쓰럽다"며 "두 분이 함께 무대 위에서 노래하시는 모습을 꼭 다시 보고 싶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9dc2baf107cf9e19b5ab60e8f39627e51d13604a64dab06e767d454de44b7a" dmcf-pid="fGSz3v0CU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큰 아빠, 그곳에서는 영원히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큰아버지로 섬길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3a049f92d1cfc162489c5bf914a3157ad06520c58d11251ebaa08db723e36ce" dmcf-pid="4Hvq0Tph0G" dmcf-ptype="general">한편, 송대관의 빈소는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발인은 9일 오전 11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ec59d4bf73b13e05b9e28642d029cb724ae29f193b75be498e29d8e4c2760a8b" dmcf-pid="8XTBpyUl3Y" dmcf-ptype="general">1946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10여년간 무명 생활을 이어오다가 1975년 '해뜰날'이 큰 인기를 끌면서 MBC 가수왕을 석권했다.</p> <p contents-hash="9ecc3c62cd96736736049a912c9a28cf1ecc57a205c168ffd388b918778004b1" dmcf-pid="6ZybUWuS7W" dmcf-ptype="general">이후 1980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며 가수 활동을 중단했던 고인은 이민 생활 10여년 만인 1989년 귀국해 '정 때문에', '혼자랍니다'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재기에 성공했다. 1990년대에는 '차표 한 장', '고향이 남쪽이랬지', '유행가', '네박자'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e9b0772cacef8f874eefe5f38e400116782df815a72a7af395f2aa6f19609d0a" dmcf-pid="PyCU1hts7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useok@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20번’ 유재석,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변신…최우수 친절상 수상? (놀뭐) 02-08 다음 우타고코로 리에, 51세에 메이저 데뷔…2개 커버 앨범 2개 레이블서 동시 발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