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배성재♥︎김다영, 예식 안 하고 신혼여행은 간다..“‘골때녀’하다 엮여” [종합] 작성일 02-08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uHzHqy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408f54a28499ccff54e4975e6cb8a658c7a96c65d3f853f4593fb2b2e373e" dmcf-pid="6w7XqXBW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22517765pduw.jpg" data-org-width="650" dmcf-mid="V3i4L4o9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22517765pdu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a6027ad181a34a9ce4241efd566ad5f29ace625f8045adce04288e70486d5a" dmcf-pid="P4ONCNhLCo"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배성재와 김다영이 각자의 방식으로 결혼 소감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a4573e90204b0297be81beb64c2cce4a43f94462d9395f5e1d9671ad7522f8ff" dmcf-pid="Q8IjhjloCL"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지난 7일 오후 일부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약칭 배텐)'에서 DJ로 청취자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7c5d8e4e775b2a621e3ea8ed903a986317771155dbd72ed1cf10fe783f16d913" dmcf-pid="x6CAlASgCn"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이날 '배텐' 생방송에서 앞서 하루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결혼 소식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배성재는 "1보를 전해 드리지 못했지만 라디오로 전해드리고 싶어 오프닝만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하고 분노한 분들 죄송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c958db25d4c5d53327c0cc2fdd38f17ea3a9570ff69de33417e5fee1da6d29" dmcf-pid="ySfU8U6Fvi" dmcf-ptype="general">이어 배성재는 "예식 없이,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했다. 당사자와 양가 부모님도 이해해 주셨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하다가 저와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라고 소감을 털어놨다. 다만 신혼여행은 갈 예정이라고.</p> <p contents-hash="9c462d623b5e86bd8d6584c53df068ae68084addbb842c797d5104effef24f1e" dmcf-pid="Wv4u6uP3CJ"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신혼여행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여행은 가야 한다. 그때 스페셜 DJ 누구냐고 벌써 물어보시는 분이 있는데 빨리 정해지면 말슴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2403110658c05089810b310867a5aeb5bbc6ead9203f7446e235eca509ace" dmcf-pid="YT87P7Q0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22518094ysor.png" data-org-width="530" dmcf-mid="f8pYuY7v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22518094yso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e3b4c94b7b940275910bc01ef6e410430f8a0c60d1df5ec1beeae412e82fb7" dmcf-pid="Gy6zQzxpTe"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간 김다영도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다영은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1ae4d6c2db1c99c73f748ade65a6426202f6edf20bd4aadddad5f902cd17c8a" dmcf-pid="HWPqxqMUW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만 모여서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느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c06d68741d2301a4270306275ce06df9317c5a6a12178098c5fd12bb97571b" dmcf-pid="XGxbRbe7WM"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464b4743e37bf31e850a76166bb67f52bbf800e67108ba6d3aabde87e911249" dmcf-pid="ZHMKeKdzS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며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며 예식 대신 식사 자리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a9da65497a5a2845af25e67b251350d31d760453fa749c100532b188e7078" dmcf-pid="5XR9d9Jq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22518351rjel.jpg" data-org-width="650" dmcf-mid="4zyrYrGk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22518351rj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4fe6786b8dc6ca3ae446ab53c159d2570e0eef75deaeb6636a16719391ca85" dmcf-pid="1Ze2J2iBSP" dmcf-ptype="general">이어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배성재 아나운서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후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감사하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8d8e7c69b5d91b006ab1eacb859e6a9913a8a60d86fdc52c9cb0313ce55841" dmcf-pid="t5dViVnbT6"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골 때리는 그녀들’의 출연자와 중계 캐스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2년간 교제했다. 두 사람이 SBS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긴 하지만, 배성재는 2021년 2월 퇴사했고, 김다영은 같은해 8월에 경력직으로 입사하면서 정작 함께 근무한 경험은 없다.</p> <p contents-hash="2637f262689ada297563312f098d08e0f4ab1552c3d66aa6d3f458e9f0c42fa8" dmcf-pid="F1JfnfLKC8"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축구 및 스포츠 중계를 주로 맡으며 활약하다가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퇴사 후에도 SBS에서 맡고 있던 프로그램을 하차 없이 그대로 이어가면서 프리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p> <p contents-hash="ac306ae385952a5e43d101fe7f642c2bd2e3827fadc8a539885a1ae87a20d41f" dmcf-pid="3ti4L4o9S4"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목표 MBC, 부산 MBC 등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와 함께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d9ca80e54ea7a723008f3ab5ad7fc8766a9ccacbf6a1f3911ad096c2852ac9" dmcf-pid="0Fn8o8g2Wf"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ac8081321f1fc10c4324cac50e234d92e55e9d1fb27d4f27280e01904033f2bc" dmcf-pid="p3L6g6aVh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 공식 홈페이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母 '속옷가게 먹튀' 입 열었다 "계산 안하고 나와 딸 욕먹어" (A급 장영란)[종합] 02-08 다음 "말만 가족, 뭐 없냐"..안유진, 당당한 붐 잡이→댄스배틀 예고('놀라운 토요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