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故 송대관 추모 "슬픔 감출 길 없어, 그곳에선 웃는 일만 가득하길" 작성일 02-0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KZZI5r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d63662aa79ab9bd13f801304e66b8a75eec41056be6e02bc978141ae5fffe" dmcf-pid="1z955C1m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송대관(왼쪽), 김수찬/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31535032ibzu.jpg" data-org-width="500" dmcf-mid="Z5MzzHqy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31535032ib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송대관(왼쪽), 김수찬/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fd6e279d78e4cc58c338638949217834001a04ad9615fd2d136523e378569" dmcf-pid="teLVV3f5L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수찬이 고(故) 송대관의 사망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75aea95ac42ab0826944db722e40efeba2a5f362ccbfb805822adcd61fcbab6b" dmcf-pid="Fdoff041Rw" dmcf-ptype="general">7일 김수찬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곳에선 웃는 일만 가득하세요 선생님, 정말 슬픔을 감출 길이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생전 고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영상 캡처본을 올려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4b64cf7db958cf1b3a14b93a75daeadaf75d949c2513ac07c187414d66134ad7" dmcf-pid="3Jg44p8tiD"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찬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송대관 편에 출연, 자신이 데뷔하기 전에 송대관의 흉내를 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해 그에 대한 존경심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송대관의 비보를 접한 김수찬은 슬픔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b7f4f9c2ed1455441dfb0550df60b675a56552c29bfc99e938a7e8926c828e6" dmcf-pid="0ia88U6FJE"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7일 오전 향년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며칠 전 통증을 호소, 급히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뒤 입원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e80dfc9cdfd700aaec8e6e5035348e6052c29dec9e2233fcdee485d8f1304d7" dmcf-pid="pnN66uP3Mk" dmcf-ptype="general">이후 7일 오후 1시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차려졌다. 송대관의 장례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지며, 장례위원장은 이자연 한국가수협회장과 태진아가 공동으로 맡았다. 이날 빈소에는 가수 혜은이, 태진아, 강진, 개그맨 오정태 등 생전 고인과 인연을 맺었던 가요계, 연예계 동료 및 후배들이 발걸음해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영결식을 진행한 뒤 오전 11시 발인식을 엄수한다.</p> <p contents-hash="2845dea75c6e7aa640fd2256fd4f4f26b9248ad6ff5c65440869d0779750f6ae" dmcf-pid="ULjPP7Q0Lc" dmcf-ptype="general">한편 송대관은 지난 1967년 곡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이후 1975년 발표한 곡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각종 상을 휩쓸며 트로트계 레전드로 올라섰다. 송대관은 곡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송대관은 고(故) 현철, 태진아, 설운도 등과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uoAQQzxpRA"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견뎌볼게”..故서희원 떠나보낸 구준엽, 강원래 위로에 먹먹 [종합] 02-08 다음 ‘전참시’ 월클 마술사들의 고깃집 회식 갈라쇼 최초 공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