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유족 "김가영 직접 가해자 아냐…오해 받는 상황 우려" 작성일 02-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 오요안나 유족 변호인 "소송 제기한 사람 한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MC4p8tO3"> <p contents-hash="5aac81b8cb05603e1a42342d741b2636fbc9493e19a124183ac19f6735ea29f9" dmcf-pid="80Rh8U6Fr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사망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되고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지자 유족이 우려를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36da8f2551d738ea0cbc4167a9dbca8ff07cc164b62e2d67d79750edee567" dmcf-pid="6pel6uP3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Edaily/20250208140007323pllw.jpg" data-org-width="670" dmcf-mid="fX4wb5KG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Edaily/20250208140007323pll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c6aed7db468cc570537d7ab874cd09a97edbd659fb58f14083ee2df25ac1fdb" dmcf-pid="PtEFaPNfw1" dmcf-ptype="general"> 오요안나 유족 측 변호인 전상범 변호사는 7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고인의 동료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단순 동조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다”며 유가족이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단 한명이라고 짚었다. </div> <p contents-hash="c7cc3a61d271e224bafa08912c252441e79197293555a1359dcfa6d14ce09ce5" dmcf-pid="QFD3NQj4w5" dmcf-ptype="general">전 변호사는 “직접 가해자가 아닌 동료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진실을 함께 밝히길 희망한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1dd2561c8cab1a5e5ddf58ac998c231b962a254fc3442d27af9a7d08de5388" dmcf-pid="x3w0jxA8wZ" dmcf-ptype="general">특히 김가영은 직접 가해자가 아니라며 “주된 가해자로 오해 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217c4fdc6106f169048348cd2d619738569bef1217c07532700e0371aae37a9" dmcf-pid="yaBNpyUlEX" dmcf-ptype="general">앞서 매일신문은 지난해 9월 사망한 고 오요안나 휴대전화에 원고지 17매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서에는 특정 기상캐스터 2명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d8d5c1efdd6fed4ff87eb210948b913f77791518c58da8a4f23e4cac0653a64" dmcf-pid="WNbjUWuSsH"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가해자가 누구인지 추정하는 의견들이 쏟아졌다.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지며 김가영이 주된 가해자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며 악플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 여파로 김가영은 ‘굿모닝FM 테이입니다’, ‘건썰다방’ 등에서 자진 하차를 했고 파주시 홍보대사도 해촉됐다. 이같은 피해가 이어지자 유족은 우려를 표한 것으로 비춰진다.</p> <p contents-hash="25a54a536b8c5c7dfeb6c93b25d382521baeb61d340d184b4a2a0b283701814c" dmcf-pid="YjKAuY7vEG" dmcf-ptype="general">MBC를 결성하고 진상 조사에 나선다. 법무법인 혜명의 채양희 변호사가, 외부 위원으로는 법무법인 바른의 정인진 변호사가 위촉됐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GA9c7GzTDY"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 음악중심) "빵토리" MC 군단 '영훈-이정하-설윤' 마지막 진행...차기 MC는? 02-08 다음 장신영, 母에 눈물 고백 “행복하게, 즐겁게 삽시다! 우리”(편스토랑)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