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드디어 집 나간다.."8월 군입대"('다 컸는데') 작성일 02-08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MYmLsd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8c142a87f6a239ae93150bf050bed5afce7df61e7ee57e6b5541e04bdb158" dmcf-pid="BFRGsoOJ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41323169jvpy.jpg" data-org-width="650" dmcf-mid="7d0kd9Jq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41323169jv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0710c4c7abd0391cb67fb3689f91f95c800885185e88a244bd7ff64afa084d" dmcf-pid="b3eHOgIilB"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748c861ed7423ec93e5ca0dc258d898a13bc17ae7a960fdc04f8d58bac6db6d" dmcf-pid="K0dXIaCnyq" dmcf-ptype="general">오늘(8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867ed0010629c347d2ccbeb15edc88aac67e3f1698fda6e99371c4fb7001f46" dmcf-pid="9pJZCNhLyz"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e224a589d613776b0ef9127da64dedcf34d46bf9a2bd3ae983bdaa886eec47f5" dmcf-pid="2YfhAMc6W7"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40e317713807de99a03d582705fa85ecb0ba3dfb80e3115a5279b69ed5738" dmcf-pid="VG4lcRkP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41324603skpi.jpg" data-org-width="530" dmcf-mid="z3AuGmHE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poctan/20250208141324603sk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64ea070c027e8b09a6947d3920abc295c2c40c2304788483e8df03534f72fe" dmcf-pid="fH8SkeEQTU"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고 말하고, 황성재는 “30%로 하자”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이에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마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맞붙어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4bf462fd954c038f21b301fe449a3581bb522d16017d70bce190a82a1687f24" dmcf-pid="4X6vEdDxTp" dmcf-ptype="general">그리고 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낸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f5cd5b0aaf95c14fec035476c139ab34d3f88a0aad29509a22cfa3fe0a32b1cb" dmcf-pid="8ZPTDJwMS0" dmcf-ptype="general">[사진]MBC에브리원, MB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에 노부모 합가 제안 “혼자 남겨지는 것 힘들어”(다컸는데) 02-08 다음 '빌보드 루키' 누에라, 소년 에이전트의 떨리는 첫 감정…'뉴 이즈 나우' 기대 폭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