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화려한 새집에 감탄 "엄마 성공했구나" 작성일 02-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 컸는데 안 나가요'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ff8U6F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1b0f0b210aeb9bfae27d651e427de66ad2397606aefb50f84322e02127168" dmcf-pid="0n446uP3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42434668nvtn.jpg" data-org-width="800" dmcf-mid="FRNNAMc6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42434668nv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25ae6faf78d4a3da04670a6a3a2e3aeaad050ba228658ab4826d9a5a3de77b" dmcf-pid="pL88P7Q0d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새집에 감탄한다.</p> <p contents-hash="2e36ff6ce406efde6a49aa275913a592330263131ccdcb9cdfe8066d90756f9f" dmcf-pid="Uo66QzxpR0"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f12ed37345acf1960f860f4c4668ce60ea18ba94fbf95c7e255dac771df695ad" dmcf-pid="ugPPxqMUi3"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e991f5b1bfa7a2c24cde6c49ed38a04e4acad226196a60cafbbdb7aa47f3b2d8" dmcf-pid="7aQQMBRueF"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p> <p contents-hash="f3b77ad011eaf577cd9e019cf4add999a8e808487f1bd92455b0a7d370c6242e" dmcf-pid="zNxxRbe7dt"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라 말하고, 황성재는 "30%로 하자"라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 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이에 황성재는 "그러면 이사하지 말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라고 강하게 맞붙어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b32cc836b4b209c21384bce37e8fcaeae5448e1558df064094cc663a0ed14c9" dmcf-pid="qn446uP3R1" dmcf-ptype="general">그리고 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BL88P7Q0e5"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망한 아이돌 김국헌, 서바이벌 중 응급실行 02-08 다음 유재석-주우재 고속도로 순찰대 활약…일촉즉발 상황에 ‘기진맥진’ (놀면 뭐하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