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유랑단' 안성훈, 대선배 진성과 유쾌한 케미 발산 작성일 02-0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XMiVnb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0ec419f000b758cd995e486a3494117beba1b6ee1afe0124ed72d0866eddf" dmcf-pid="13ZRnfLK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7일 방송된 '트랄랄라 유랑단'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44049231wphx.jpg" data-org-width="600" dmcf-mid="Z9ZRnfLK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44049231wp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7일 방송된 '트랄랄라 유랑단'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72e438f48d3145f9bcfa6704820a58127ec99b535465eab0ce3049f9f5ca37" dmcf-pid="t05eL4o9g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명가' 토탈셋 소속 아티스트들이 흥겨운 에너지와 라이브로 '트랄랄라 유랑단'의 마지막을 빛냈다. </p> <p contents-hash="db095b177adaed84a1ae62321f0e0878bdca9615b99cadd5f86df62b2e5a7362" dmcf-pid="Fp1do8g2Ay"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은 '뽕면가왕'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의 파트너를 뽑기 위해 가면을 쓴 참가자들이 등장해 명품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한혜진은 청아한 음색을 지닌 '종달새 아가씨'로 출연, 엉성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했지만 이내 박선주의 '귀로'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e1b951fad59ca5ffa515da59cd020556411ca783ab02254c4f9589b44f4ba8b" dmcf-pid="3UtJg6aVoT" dmcf-ptype="general">'오싹 신부'로 변신한 정다경은 최신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청량한 매력을 뽐내자 유랑단 멤버들은 아이돌로 정체를 추리했다. 정다경은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통해 특유의 파워 가창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또 등장만으로 모두가 정체를 예상한 '화환 보이' 진성부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해봐라 공주' 홍자까지 정체가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e0c1f5df4832d0fe11e626e162cb7278ffe9bc1bcd1e86c45da4b365966c7306" dmcf-pid="0uFiaPNfgv"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과 뽕면가수들과의 케미가 돋보인 파트너 선정식을 통해 다섯 개의 팀이 탄생했고 이들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 회의와 연습을 통해 특별한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첫 주자로 나선 박지현과 한혜진은 '찻잔의 이별'을 가창하며 아름다운 하모니와 감성으로 명곡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dc06864731e04bf92982e684770625eac465971cdebb8f883ebdbc019702be39" dmcf-pid="p73nNQj4oS" dmcf-ptype="general">'예능 대세' 진성의 주도로 무대를 준비한 진성과 안성훈은 '기도합니다'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강조했고 동갑내기로 구성된 나상도와 홍자는 더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를 통해 산뜻하고 서정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팀인 박성온과 정다경은 코요태의 '순정'을 선곡, 정다경의 폭발적인 고음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8b3f9cc09822141a12bbefe018c020a9690329dbc8fdbf2497f3d61f5f1e00b9" dmcf-pid="U73nNQj4a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끝으로 '트랄랄라 유랑단'은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매주 고정 멤버로 활약을 이어온 안성훈은 "저희가 그동안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선물도 드리고 일손을 도왔는데 너무 빠르게 시간이 흐른 것 같다. 멤버들과 함께 시즌 3을 기다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z0LjxA8g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블 or 봉준호 감독, 아사직전 극장가 살릴 구세주는?[IZE 진단] 02-08 다음 최강희, 감동의 '연예대상' 신인상 소감부터 핑거푸드 나눔까지…울고 웃은 비하인드(전참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