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14세차' 배성재♥김다영, 결혼식 없이 부부 된다.."무해한 방법 고민" 작성일 02-0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MT5C1m2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372cb692b196668af4afddcae2d363bf6772381d8b2e5d382276cd72b8e7a" dmcf-pid="VfiH0Tph2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50445249payl.jpg" data-org-width="600" dmcf-mid="56sb6uP3B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Chosun/20250208150445249pa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0919dde315e5ad16533348893f8ddf5ed67341cac7de533cd0556cc4ead5a4" dmcf-pid="f4nXpyUlf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아나운서 배성재와 김다영이 결혼식 없이 부부가 된다.</p> <p contents-hash="51a543c4d08d1fa7955a211af185b19c0c1d9b6f69e67d3241bba1727e3f58fe" dmcf-pid="48LZUWuSBy"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마음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 오래 고민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0b2f976ae2a5157694a8c75537522ffe46582c3e6a14aa52396a2a32e7180a7" dmcf-pid="86o5uY7v9T" dmcf-ptype="general">이어 김다영은 "예식은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한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한다.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 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6cc7f03d6ec863d1f327383f34813a578cf519e54aa2d888d833d46defb9b5" dmcf-pid="6Pg17GzTKv" dmcf-ptype="general">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며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f02ebf4fdd5e34b9f0c80a2eb6d8df35d47518a20a5202c1d748368e5cc2b56" dmcf-pid="PQatzHqyfS" dmcf-ptype="general">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이적했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피앙세 김다영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 후 '오 뉴스' 서브 앵커로 얼굴을 알렸고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SBS 스포츠 예능 '골때녀'에 출연, FC아나콘다 멤버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621946be9ecad4652ccafe49bbfa1fd27fa65bffe7e23a603579cfc0767353e0" dmcf-pid="QxNFqXBWql"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다영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3437a1f7c740709a9e342733f208513a8c6147394d9c50e5e0746a27b30f8bb" dmcf-pid="xMj3BZbYVh"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다영입니다.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e5ed4b6d669400dbd1ee8f26144767cf4ddd9194252c18be747fb2a20507c0d6" dmcf-pid="y8LZUWuSKC" dmcf-ptype="general">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p> <p contents-hash="00088670efca846feabcab7b0a5f1246200e5c4dbe532e7a9e86002601f09b50" dmcf-pid="W6o5uY7v2I" dmcf-ptype="general">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p> <p contents-hash="618467e566f5ecff5dd5b1214c657664ce893441ff879ed61a624976f7317ac3" dmcf-pid="YPg17GzT9O" dmcf-ptype="general">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p> <p contents-hash="f4b15d89fc6aa13b3b2f5a93c3bdd92e8c4e6a5cbbf9946d351036d27ea798c9" dmcf-pid="GQatzHqybs" dmcf-ptype="general">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 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p> <p contents-hash="aa29812f04af3d6f2546d8bd2c3497d0c6072ab0847b6517f096336ccfa68cc4" dmcf-pid="HxNFqXBWVm" dmcf-ptype="general">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p> <p contents-hash="1ad3402e0ca7a0e1ac072ca273eae1667396f2b3b47d50a3baa854e2ef83f362" dmcf-pid="XMj3BZbYqr" dmcf-ptype="general">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p> <p contents-hash="6ce0d6b26d7c191efe1a83f0b9eb4e399f336174b7d347c7b2f31d2e51ad7386" dmcf-pid="ZRA0b5KGBw" dmcf-ptype="general">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p> <p contents-hash="38082d490b26e6e99def6d8171295fc6d112df3cffa43a8663e7a321f9154256" dmcf-pid="5ecpK19H2D"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빚' 떠안은 박해미, 이사 간 집…'호텔급' 초호화 하우스 ('다 컸는데 안 나가요') 02-08 다음 자연친화적 삶에 익숙해진 시티보이즈, 갑작스러운 문명 혜택에 어색(셋방살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