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니 집안도 엉망" 성현아, 신우신염 투병 중 작성일 02-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tCaPNf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4919734470f42de0051bd63cb0ed2af064bf4a13e70e19f152bd81638a382" dmcf-pid="GpFhNQj4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병 사실을 고백한 배우 성현아.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51443657esam.jpg" data-org-width="700" dmcf-mid="WUJK5C1m2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51443657es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배우 성현아.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1fa084b148bb95a93a97cc9c737ce71f44ebd53d455643b3388b96b3f08f7" dmcf-pid="HU3ljxA82q" dmcf-ptype="general"><br>배우 성현아가 투병 사실을 알렸다.<br><br>성현아는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 줄 알고 갔다가 큰 병원으로 갔더니 약 먹는데도 안 낫고 다시 가보니 신우신염이라더라”고 밝혔다.<br><br>이어 “바보 같이 제가 시간 허비하다가 병을 키운 꼴이 되서 지금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며 “빨리 낫는 병이 아니라서 그나마 입원해서 주사치료를 받으면 좀 빠르게 낫는다고 하는데 방학 중이라 입원할 형편도 안 된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몸이 아프니 집안 꼴도 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 조금만 저 쉬다 돌아오겠다”며 “아무런 말도 없이 가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 짧게 글 남긴다”고 했다.<br><br>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br><br>신우신염은 세균이 방광에서 신장으로 옮겨가 발생하는 질병으로 열과 함께 늑골척추각 등에 통증을 유발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고생 끝에 여기까지 왔다...심수봉 프로듀싱?! (불후의 명곡) 02-08 다음 '독수리 5형제' 미망인 엄지원 결혼사진에 붉어진 눈시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