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 작성일 02-08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sGYrGk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0ea621a881cc3491bb592ccdb526a27f5415a5bc591e5c41cce2a9c78a749" dmcf-pid="pROHGmHE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8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MBN 제공) 2025.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154132352aeya.jpg" data-org-width="720" dmcf-mid="34AhCNhL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is/20250208154132352ae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8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MBN 제공) 2025.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e6bf80b07a236ccaa74e3f306e29aceab3f17e2501c3e0f7b9a0a376e5cd28" dmcf-pid="UeIXHsXDu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뮤지컬배우 박해미·황성재 모자가 새집으로 이사한다. </p> <p contents-hash="9499b99f3d4c5e855bea85dcd925ece405ebfba99ce8f4055ca460073b9359e8" dmcf-pid="uKaOsoOJ3w" dmcf-ptype="general">8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7cedc10f371a7795ff0d26d2647f5ecc9c549eb4da5d6e1b585bc931bcb8e57" dmcf-pid="79NIOgIiuD"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b930e53fce927b02b6fab9b2bf3f506db5618be56c08822d4c2ca2da3543c3cf" dmcf-pid="z2jCIaCn0E"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박해미의 행동에 불만이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p> <p contents-hash="ed140be63b869c295f31b345dcf150da1fefd67514f1fb8145a7f2213dddb1e7" dmcf-pid="qVAhCNhLUk"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p> <p contents-hash="d5d309bc75f5ab2cff41c3104bc966a2e3f774ebfb7f946345472964a3c5d308" dmcf-pid="Bfclhjlo0c"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d62107ad9002a44e200fcfeb1c4e53a9e15777ff6fbfcb9b2bdaa9d0ae713d" dmcf-pid="b4kSlASg3A"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30%로 하자"라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 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p> <p contents-hash="ef9abb8482994102b34f10134d46f20ab1a8a299fa49eebd1f2c902f0a2814d4" dmcf-pid="K8EvScva0j"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그러면 이사하지 말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라고 강하게 맞붙었다.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궁금증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2862881da41bc0533fd94ae99b51183625e875e897c222c10a5937c7119b56e" dmcf-pid="96DTvkTNzN" dmcf-ptype="general">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74d4e5ce6f1d6f4a105bca6c30bbd1e8cf384b61311d441e30f1958017db39f1" dmcf-pid="2PwyTEyjpa" dmcf-ptype="general">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84ab3799d75fb568b1afe61fec2313557e83eef44063bda1f54dfc28dbc0b1d8" dmcf-pid="VMsGYrGkF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동생 웨이, 미국 갔다 “꿈 위해" 02-08 다음 ‘미코 출신’ 성현아 “신우신염 투병 중…입원할 형편 안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