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연상 배성재와 결혼' 김다영 "겹친 환경 아니었다면 맘 편히 만났을 것" 작성일 02-0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ONXPNf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91dcd5ab6916c0c617507a3847b5047c5ca4ec8a7d8138fa59f84650272b0" dmcf-pid="FjIjZQj4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 배성재, 김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63929208avby.jpg" data-org-width="560" dmcf-mid="1YYsuLsd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1/20250208163929208av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 배성재, 김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b27b7647e31a50af5e27a43f8252a3eea3284a4b5e6c64529bc9b7298798d" dmcf-pid="3ACA5xA8n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SBS 아나운서 김다영(32)이 방송인 배성재(46)와 결혼을 앞둔 가운데, 직접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97abe925fd1ae4222156ab189084c9136ac0efedf5320e7d52b34cb252bd74" dmcf-pid="0chc1Mc6LU"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면서 앞서 알려진 결혼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79bb8b8ae0785147b7c40157ec18d267548b24551a71fc1d28878af445608e4" dmcf-pid="pklktRkPMp"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a63101e6a3a04221a2cf2e64b8a53b0eebb4a52827b82753eccdf505107d9d" dmcf-pid="UiEiT2iBn0" dmcf-ptype="general">이어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한다"며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6de810f9f9dc88fd761431479ddbc40b56f141fb0a443549bad08c34f4b352" dmcf-pid="unDnyVnbd3" dmcf-ptype="general">앞서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지난 7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배성재가 김다영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p> <p contents-hash="e55aae60957954ba21c7d89ebb7e30a93857d2613d57d862477921e0c8924bb7" dmcf-pid="7LwLWfLKJF"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지난 2005년 KBS 광주방송총국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지난 2021년 2월 퇴사 전까지 스포츠 캐스터를 중심으로 뉴스, 라디오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퇴사 후부터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신분으로 다양한 경기의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e321be1348cc55367c8cf7ce8e816ec9fd37d1b6f78d262d15d9c00d60b944" dmcf-pid="zoroY4o9Jt"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지난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부터 스포츠 프로그램, 교양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 멤버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a0a97b73aea50d1a80168713d6f337fba0dc7a2972193b9d7f689f1f1e7417d" dmcf-pid="qgmgG8g2e1" dmcf-ptype="general">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배성재가 2021년 2월 SBS에서 퇴사한 후 그해 8월 김 아나운서가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두 사람이 함께 근무한 적은 없다. 배성재와 김 아나운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BasaH6aVL5"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이찬원, 심수봉 프로듀싱 노린다 02-08 다음 '음악중심' 아이브, 압도적 점수로 또또 1위 쾌거 "너무 기뻐" [TV캡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