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8월 군입대…“8개월만 살고 나가야한다”(‘안 나가요’) 작성일 02-0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w6jZbY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09add02d067775db5e9b2d03a854a47885a9449d2439a9df56982952fe70c" dmcf-pid="5zrPA5KG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SEOUL/20250208164706186kkps.jpg" data-org-width="700" dmcf-mid="Xi1EY4o9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SEOUL/20250208164706186kk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8893da9e6be51be8ef1a204231d9429b1052384c9cf7bc468679b8f387baf" dmcf-pid="1qmQc19HC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fe9a0cb925d964df77eeaefe59aab2d793613a7cdf325efb481d9cf76c186e7" dmcf-pid="tBsxkt2Xh4"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bdf1cbeaf5debf1eb43822c7f736d1e1d2bd92a8341dc23ee03dbbf13f37887" dmcf-pid="FbOMEFVZhf"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ee05d2f5e8c237e39c8a10717716f8becf974711e01ffe1c09a57624260772c4" dmcf-pid="3KIRD3f5yV"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집에 감탄을 연발한다.</p> <p contents-hash="cc74ff4f1ef6dc1bd938e5dee6504aa0b9510e1dc445ffa4ace3927324921b11" dmcf-pid="09Cew041T2"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고 말하고, 황성재는 “30%로 하자”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p> <p contents-hash="11ea5f342e4dbab8522cbd581ba6884293c78e9e96eb6030a6650791f0566424" dmcf-pid="pWdpPsXDT9" dmcf-ptype="general">이에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마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맞붙어 두 사람이 어떻게 타협을 봤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6a0b6823cfefc9f5ec149ebc206c19b24d9b95319b90ef3324a683ae9370878" dmcf-pid="UYJUQOZwvK" dmcf-ptype="general">그리고 노부모님을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성재, 전현무 신입시절 폭로 “시상식서 선배 헤드락 걸어”(전현무계획2) 02-08 다음 ‘춘화연애담’서 상의 노출한 배윤규, 천재 화가로 눈도장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