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짧은 지예은" 지수 '뉴토피아' 시작부터 발연기 논란 작성일 02-08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znIzxp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16406dc100fe5f80d6d28ac8cb321648cef66831be70970b6efdd891481ac" dmcf-pid="7VqLCqMU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토피아’에 출연한 블랙핑크 멤버 지수. 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64537064sdyh.jpg" data-org-width="700" dmcf-mid="UFrF8rGk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64537064sd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토피아’에 출연한 블랙핑크 멤버 지수.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cf8ee70702974d7ead354cd484aa61a7934cf431639fd0fb09faab5fca842" dmcf-pid="zfBohBRuKh" dmcf-ptype="general"><br>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연기력 논란과 마주했다.<br><br>지수가 출연한 쿠팡플레이 드라마 ‘뉴토피아’는 지난 7일 첫공개됐다. JTBC 드라마 ‘설강화’에 이은 두 번째 주연 도전이다.<br><br>‘뉴토피아’는 좀비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군인 남자친구 재연(박정민)과 곰신 여자친구 영주(지수)가 서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지수는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와 남자친구와의 이별 위기를 겪으며 현실생을 그렸다. 늦깍이 군인 박정민은 순탄치 않은 군 생활을 겪으며 지수를 생각하는 애틋함으로 버틴다.<br><br>애달픈 인생과 이보다 더한 재앙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지만 1, 2화 공개 시작부터 제작진이 의도하지 않은 부분이 화두에 올랐다.<br><br>바로 지수의 연기력 논란을 두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쟁이 인 것이다.<br><br>무엇보다 여러 시청자들은 지수의 발성과 부족한 연기력을 지적했다. 지수의 발성이 배우 지예은이 쿠팡 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에서의 코믹 연기와 비슷해 극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것이다.<br><br>‘지예은이 영화에 나오는 줄 알았다’ ‘혀 짧은 지예은이 아니냐’ ‘얼굴만 배우상으로 보인다’ ‘발음이 너무 뭉개진다’ 등 지예은의 코믹 연기를 떠올리는 시청자는 물론 부족한 연기력을 지적하는 의견들도 잇따랐다.<br><br>한 누리꾼은 “연기를 못 한다기보다 발성이 심각해 보인다”며 “저건 노력으로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이라 저 상태로 쭉 갈 것”이라고 했다.<br><br>급기야 ‘설강화’ 당시 일었던 연기력 논란을 재차 언급하는 이들도 다수 있었다. ‘설강화’ 때에도 지수는 부정확한 발음과 어색한 표정 등으로 연기력 부족 논란이 일었다.<br><br>지수의 ‘설강화’ 연기 장면이 재조명되며 시청자들은 ‘그때와 비해 나아진 것이 없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지수가 연기에 도전하는 것 자체에 회의적인 의견을 내는 이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지수가 연기를 못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지수는 연기를 못해도 팬덤 장사가 되니 딱히 연기를 잘 하려 노력할 필요도 없다. 그럴 시간에 인스타그램 포스팅하고 해외 팬 관리하는 것이 훨씬 이득일 것”이라고 했다.<br><br>과거의 과오 때문에 지수는 ‘뉴토피아’ 공개 전부터 우려 섞인 시선이 있었다. 더욱이 공개된 짧은 예고편에서도 지수의 문제의 발성이 지적됐다.<br><br>극을 연출한 윤성현 감독은 지난 3일 진행한 ‘뉴토피아’ 시사회에서 “지수와 작업하면서 힘든 점은 없었다. ‘설강화’ 이후 오랫동안 작품을 안 해 초반에는 ‘괜찮을까’ 싶었다”며 “지속적으로 연기하던 배우가 아니다 보니 일주일에 4일씩 시간을 내 극본리딩하고 끊임없이 노력했다. 촬영 들어가기 전 준비가 다 돼 있었다”고 했다. 또 “여배우로서 힘든 액션신도 웃는 얼굴로 소화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br><br>윤 감독의 칭찬과 달리 대중은 지수의 연기력 부족에 따가운 시선을 보이고 있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된 ‘뉴토피아’에서 지수가 1,2회의 연기력 논란을 딛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지도 극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빚더미 그새 해치웠나…박해미 아들, 이사 후 입대 예정 "손해 보는 느낌" ('다컸는데') 02-08 다음 배성재, 전현무 신입시절 폭로 “시상식서 선배 헤드락 걸어”(전현무계획2)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