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가해 의혹' 故서희원 전 남편-시모, SNS 무기한 정지 처분 작성일 02-08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wrmU6F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c109ce51cafb6c2ac3ceaa3604840b3a0aa7a315087c4f7ffb012cb7bd307" dmcf-pid="7VrmsuP3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시나오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73931346wwar.jpg" data-org-width="561" dmcf-mid="UXZ51Mc6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73931346ww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시나오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24c91570c64f0f71ac909d20f80cc37436244ccf958f6105a9b557c1a85c85" dmcf-pid="zfmsO7Q0c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고(故) 서희원의 매니저가 생전 서희원을 둘러싼 가짜뉴스의 온상이라고 폭로한 전 남편과 시모가 SNS 무기한 정지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b458387930d8eb553b9963b301443107362cff365b4f2f7a4322ca3eb499b26" dmcf-pid="q4sOIzxpjj" dmcf-ptype="general">중국 정보통신기술 업계 소식통들은 8일, 중국 SNS인 틱톡의 모기업 더우인이 이날 전격적으로 서희원의 전 남편과 시모의 SNS 계정으로 무기한 정지 처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6dcaee3a83bd0dd38b893d5c8d784e3d09c7f1dab712d60aa0c665fb3dd0d5" dmcf-pid="B8OICqMUgN" dmcf-ptype="general">앞서 서희원의 전 시모인 중국 사업가 장란은 서희원의 유해가 대만에 도착한 지난 6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죽은 며느리를 돈벌이에 이용한다"며 뭇매를 맞았다. 또한 장란은 고 서희원을 일본에서 대만으로 이동시키는데 발생한 돈을 아들인 왕소비가 지불했다는 '가짜뉴스'에 '좋아요'를 누르며 힘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0bce09cd3d3e356296c828fc5799cab092306b23f5e1c70d0d0286381f42a2ad" dmcf-pid="b6IChBRuja" dmcf-ptype="general">전 남편인 왕소비 역시 서희원이 사망했을 당시, 뜬금 없이 밖으로 나가 비를 맞으며 슬픔을 표현하는 등 슬픔을 과하게 전시해 이를 이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836795991a9455f4eaa820163eb668f581094b0214acce20af4bb32ecaa3712" dmcf-pid="KPChlbe7g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6일 고 서희원의 남편인 구준엽은 긴 입장문을 통해 가짜뉴스에 대한 분노의 심경도 전했다. 그는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라며 "어떤 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 이들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1c69539a1e6dad4a2ad912e5753906ee854b1371918d96578bd71abfd63e25cc" dmcf-pid="9GQxMC1mNo"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이런 나쁜 인간들이 세상에 진짜로 존재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두려워지기 까지 한다"라며 비통해 했다. 그러면서 구준엽은 "제발 우리 희원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계셔 주실 수는 없는걸까요.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며 읍소했다. </p> <p contents-hash="c98af7e4f469d84ed26a95d70df6c62b7be04dda7fac524c2c598da5d2d12170" dmcf-pid="2HxMRhtsaL" dmcf-ptype="general">또한 고 서희원의 매니저는 현지 SNS에 "구준엽이 고인 앞으로 4600만위안(91억3330만원)짜리 생명보험에 가입해놨다", "고인의 동생은 언니의 죽음을 축하하며 춤추고 노래했다", "동생이 유골함을 고인 집에 보관하겠다고 한 건 전 남편이 집을 처분하지 못하게 할 목적", "고인의 모친이 딸의 진정한 사랑이 전 남편이라고 생각한다"는 등 가짜뉴스가 퍼진 데 대해 적극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5d137ae2055c3d59a836cbb51d5319ffc61d7f6cd3fe9849392a2e2b2b43cb9" dmcf-pid="VXMRelFOon"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왕소비가 한 일이라고는 일부러 운전기사에게 취재진 앞에 내려달라고 한 뒤 빗속을 30분 동안 걷는 장면을 연출한 것뿐"이라며 "서희원의 어머니는 딸이 구준엽과 함께한 3년의 시간이 딸의 48년 인생 중 가장 행복해보였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cc84fe6855781ccd7adbe5def42ff248155a1d448eeb48625d5829646e245f0" dmcf-pid="fZRedS3IAi" dmcf-ptype="general">또한 "진정한 남자는 쉬시위안 편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사람이다. 추락한 인간의 본성이 제게 지옥을 보게 했다"며 구준엽의 SNS 계정을 태그해, 구준엽을 적극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b2e891d44a6077f061e12c24aece945c3bd3f5151b1d4da6cd488ad44167e817" dmcf-pid="45edJv0CjJ" dmcf-ptype="general">고 서희원이 살아 생전에도 전 남편과 시모는 가짜뉴스로 그녀를 괴롭혔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희원과 구준엽의 불륜을 주장하는가 하면, 마약까지 거론하며 말도 안되는 억측으로 고인을 괴롭혔다. 이에 결국 서희원은 지난 2023년 11월 두 사람을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4ab55eb70e968addc79edd4d0018068bf5091ee2626c3f6ab483892d32a4ed8" dmcf-pid="81dJiTphod" dmcf-ptype="general">한편 서희원은 가족들과 일본 여행을 하던 중,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지난 2일 사망했다.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에 따르면, 서희원의 유골은 수목장 형태로 안치된다. 이는 생전 서희원의 원했던 형식이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6tJinyUlk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 혼나자 “네가 위축시키잖아” 불호령 (사당귀) 02-08 다음 김국헌, 서바이벌 중 응급실行…죄책감에 눈물 (레미제라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