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수목장으로 영면‥서희제 “언니가 원하던 대로” 작성일 02-0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LXMC1m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555a94f7fe1108973519c2257affd92eea33ef02b41b7bdd35d228710ce45" dmcf-pid="PwoZRhts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구준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174523813zzuo.jpg" data-org-width="486" dmcf-mid="8FXRv9Jq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newsen/20250208174523813zz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구준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Qrg5elFO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693247a4c85319722645a23d9bc8ade5fd58274fe8906513659859e694312d3" dmcf-pid="xma1dS3IWw" dmcf-ptype="general">클론 멤버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수목장이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83677404d113ff4074f8fb397e3e7fc7819d6d99469658802f9a4f767c89ea3f" dmcf-pid="yK3LH6aVSD" dmcf-ptype="general">2월 8일(현지 시각) ET투데이 등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서희원이 수목장 형태로 안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581b7433cd7d8d1fa2ef430b86d9fb45f483aee8ec444841dae686cdc1bc296" dmcf-pid="W90oXPNfhE"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소속사를 통해 “언니가 언젠가 세상을 떠난다면 친환경 수목장을 원한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래서 현재 신청을 진행 중”이라며 “신청이 승인되면 사랑하는 언니의 유해를 자연으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에서 구준엽이 직접 안고 옮겨 온 서희원의 유골함은 집에 임시로 보관 중이다. </p> <p contents-hash="8bcdba8699246bb1d9359cb029a60ac037152b77c0f077b767951ea9d5507bfc" dmcf-pid="YgxSVEyjCk"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 증세가 악화 돼 사망했다. 향년 48세. 남편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치고 지난 5일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다. </p> <p contents-hash="463ad08e107706b290b987ea7006071966b137ccbc89d9fb65d3efab27abd59f" dmcf-pid="GaMvfDWAyc"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 나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라고 비통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각종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bc5e2ab09ab9b4a37eba7440306a690e323b487a0176f950467afdc30478234" dmcf-pid="HNRT4wYchA" dmcf-ptype="general">유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구준엽은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나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다.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Xjey8rGk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AdW6mHEW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완비' 한지민, 절체절명 위기의 회사 살려낼까?[오늘밤 TV] 02-08 다음 박나래, 박지현에 우럭살 손수 발라 밥 위에… "진짜 가족 같아" ('나혼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