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00회 특집, 화제의 돌싱 총출동 작성일 02-08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기 옥순♥경수 근황<br>22기 순자 ‘워킹맘’ 일상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ZwMC1mB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de26d28924db3709e466bd0363bbc1e409db6dc37a11deb6efa35da420475" dmcf-pid="3x5rRhts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75136128bjqh.png" data-org-width="700" dmcf-mid="tXkP3dDx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rtskhan/20250208175136128bj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ebf64ed947d6ad0813e2c4d179be535228aa9934674bbf7ba034746e6b6a39" dmcf-pid="0qCnbjlo2e" dmcf-ptype="general"><br><br>‘나솔사계’ 대망의 100회에 화제의 ‘돌싱’들이 총출동한다.<br><br>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3일(목) 방송을 앞두고 22기 경수-옥순 커플, 22기 순자의 일상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이날 ‘나솔사계’는 100회 특집을 맞아, 화제의 출연자들의 반가운 근황이 독점 공개돼 반가움을 안긴다.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던 22기 경수-옥순 커플은 물론, 순애보 면모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22기 순자가 깜짝 등장하는 것.<br><br>우선 22기 경수-옥순은 다정히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조수석에 앉은 22기 옥순은 운전석에 있는 22기 경수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채 ‘애정 뿜뿜’한 눈빛을 발산한다. 두 사람의 ‘스윗 한도초과’ 분위기에 MC 데프콘은 “이거는 찐 바이브 아니냐?”며 부러워하고, 경리 역시 “완전 찐이다!”라고 맞장구친다.<br><br>잠시 후, 22기 경수는 제작진 앞에서 “제가 필요한 집…”이라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22기 경수의 속내를 알아들은 데프콘은 “아…”라고 감탄하며 존경의 눈빛을 보낸다. 또한, 22기 경수는 22기 옥순의 아들에게 “야야야~”라며 ‘아이 맞춤형’ 장난을 치는가 하면, 손수 밥을 먹여주기까지 한다. 22기 옥순은 그런 22기 경수와 아들의 모습을 ‘광대 발사 미소’로 지켜본다. 데프콘 역시 “흐뭇하겠다~”라며 ‘부자’ 바이브인 두 사람의 모습에 뿌듯해한다. 직후, 22기 경수가 아들을 재우는데, 22기 옥순은 “저한테는 진짜 히어로 같다”며 22기 경수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 3MC를 미소짓게 한다.<br><br>그런가 하면, 22기 순자는 ‘워킹맘’의 단짠단짠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22기 순자는 깜깜한 암흑 속 회사를 나서고, 이후 엉엉 우는 아들을 달래면서 집안일에 매진한다. 경리는 “그냥 자면 안 되나?”라며 야간에 일하는 ‘워킹맘’ 순자의 건강을 걱정한다. 얼마 후, 순자는 푹신한 침대가 아닌 자신의 차 안에서 겨우 쪽잠을 청한다. 그런 순자의 모습을 지켜보던 윤보미는 “제가 힘들다”며 안타까워한다. 22기 순자가 ‘나는 SOLO’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단짠단짠한 그녀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된다.<br><br>‘돌싱 특집’ 화제의 22기 출연자들의 일상은 13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0회에서 만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계 아버지”...故송대관 별세 슬픔 속 추모ing[MK이슈] 02-08 다음 ‘뉴토피아’ 지수, 제대로 망가졌다…박정민과 애틋한 연인 케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