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캘리’ 정용주, 대체불가 신스틸러..‘애드리브+웃음제조기’ 맹활약 작성일 02-0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oGelFO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0dc4a0611169ab46b134aaed631794983aeac0074c855b1abc4fce1391a53" dmcf-pid="3CgHdS3I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텔 캘리포니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bn/20250208180026545exmx.png" data-org-width="550" dmcf-mid="tKrUA5KG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bn/20250208180026545ex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텔 캘리포니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5c6c0836beb5cb9beec6012a5239aa05ff74884a14803646181906ba2a965b" dmcf-pid="0haXJv0C1f" dmcf-ptype="general">배우 정용주가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유쾌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2555ec134425894e0dbe69b3b596364571798273ed817add7648a448063af2b" dmcf-pid="plNZiTphHV" dmcf-ptype="general">‘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강희(이세영 분)가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 천연수(나인우 분)와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4789302ea84b21b04b03ef0a2c56a2feb972682a73b7db402b8790b748d73ea" dmcf-pid="USj5nyUl52" dmcf-ptype="general">극 중 정용주는 한때 서울에서 잘 나가던 증권맨이었으나, 고향 하나읍으로 돌아와 소를 키우며 살아가는 류한우 역을 맡았다. 그는 복잡한 도시 생활보다 평화로운 시골 생활에 만족하는 류한우 캐릭터를 안정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c9ecf91493148153b478f3249f85ba3c9b272d7aaa2dc39c674d1424a753bafc" dmcf-pid="uvA1LWuS59" dmcf-ptype="general">강희를 중심으로 모인 깡희 패밀리(‘깡패’)에서 넘버 투를 담당하고 있는 한우는 친구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극 초반에는 강희를 찾기 위해 과거 연수와 함께 틈날 때마다 서울 전역을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후 하나읍 동창 헌열(윤승우 분)이 강희를 험담하자, 한우는 자신의 소를 풀겠다는 유치한 협박으로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여전한 ‘깡패’ 의리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6ef8a46b8e571026acbebca20eecd40e7447847a7d9e1e5af17a85493c67213" dmcf-pid="7jPO2kTN5K"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9회에서도 웃음 제조기로 맹활약했다. 연수와 강희의 데이트를 엄폐하기 위해 모인 ‘깡패’ 속 한우는 “자기들이 무슨 연예인이야? 우리가 무슨 연막탄이야?”라며 투덜대면서도 맡은 바 후방 경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모습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연수와 스캔들이 났던 난우(최희진 분)가 실제로 사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연수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는 등 순수한 면모를 재치있게 드러내기도. 이후 한우와 난우가 각자 난감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모습으로 하나읍에 새로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c3b20268fb9c3cbdfff95a8fcc2d9f2f5da7e5b2cbbb4f7c1be6a93622c7f97d" dmcf-pid="zAQIVEyjZb"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용주는 작은 디테일까지 살린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 남다른 유머 감각과 예상치 못한 적재적소 애드리브로 폭소를 이끌어내고 있는 그가 남은 3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qcxCfDWAZB"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BkMh4wYctq"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현아, 투병 근황 고백 '충격'.."현재 입원할 형편 안돼" 02-08 다음 배성재♥김다영도 열애설 없이 결혼..14살차 극복한 '무해한 결실'[Oh!쎈 이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