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이용해 돈벌이"…前 남편·시모, SNS 영구 정지 [MD이슈] 작성일 02-0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ikbjlo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dea960150a8ee2af09fa470b47b676878df8dfc6b2d7574c25421bd3995ae" dmcf-pid="BhnEKASg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서희원/고(故) 서희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ydaily/20250208180357245xhrp.png" data-org-width="640" dmcf-mid="zY1qsuP3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ydaily/20250208180357245xh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서희원/고(故) 서희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07260e0d7f363f1f34bc54e75b0cf6948d39f69a974aa95ba5abe27a03c5c9" dmcf-pid="blLD9cvaE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고(故) 서희원의 전 남편과 전 시어머니의 틱톡 계정이 영구 정지당했다.</p> <p contents-hash="50bb312eec2001e6adbbb5404f78f662afbda1f5d87c8d3c9a9de163e5421279" dmcf-pid="KSow2kTNEC" dmcf-ptype="general">8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는 "틱톡 측이 장란과 왕샤오페이의 계정을 무기한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고인의 사망을 이용해 악의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상업적 이익을 추구했다 것이 그 이유다.</p> <p contents-hash="604ac3d0d9c56a775bed459ca687848ca1e30a39eae4a8081ea97d072e55424a" dmcf-pid="9pCHLWuSsI" dmcf-ptype="general">서희원의 전 시어머니인 장란은 서희원의 유해가 대만에 도착한 지난 6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1시간 14분동안 진행된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는 930만 명에 달했고, 100만위안(약 1억 9880만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56563e4e61ded5e45e94b8e55634d0e478adf34dc4798a8b5109668cdd17fa4" dmcf-pid="2UhXoY7vrO" dmcf-ptype="general">그는 대만과 중국 현지에서 "죽은 며느리를 돈벌이에 이용한다"며 뭇매를 맞았으나, "보기 좋든, 나쁘든 상관하지 않는다"며 "내게는 7000명의 직원이 있다. 이들을 먹여 살리려면 방송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방송에서 "내 아들이 서희원의 유족에게 전세기를 빌려줬다"는 허위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cf9eaa6398b918b31ffa44a4b06454263520aee27e7be132e90b6bf5f2ef374" dmcf-pid="VulZgGzTIs" dmcf-ptype="general">전 시모와 전 남편은 서희원의 생전에도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그녀를 괴롭혔다. 장란은 서희원이 구준엽과 결혼을 발표한 뒤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 "서희원이 마약을 했다"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등 가짜뉴스를 퍼트렸다. 결국 서희원은 2023년 11월 두 사람을 모욕, 명예 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e32da826a6c24427a213ae9558d1805ca15dc172dc8df3bdbb59c0c445808d4" dmcf-pid="f7S5aHqysm" dmcf-ptype="general">한편, 서희원은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지난 2일 사망했다. 구준엽과 유족은 5일 고인의 유골함을 품에 안고 대만으로 돌아왔다. 그의 유골은 생전 서희원의 바람대로 수목원에 묻힐 예정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시간 코수술 했는데 빙판길사고…배우 고은아 "내 앞니 우짜노" 02-08 다음 "가짜뉴스 온상지" 故 서희원 시모, 틱톡+웨이보 무기한 정지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