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나랑 엮여 죄송" 배성재, 긴급 생방송으로 직접 결혼 발표 (배텐) 작성일 02-08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qtA5KG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0d111137b7c9ac196b4bdb3fc30e95d8c853a1dc6e427ae936b161b500239" dmcf-pid="1jBFc19H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포티비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80940398ptco.jpg" data-org-width="900" dmcf-mid="ZfHhxI5r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80940398pt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포티비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5cb5d240766726cb8419bc7e1a39a21401ccd6e687d0d1d3dd8cc7a898067" dmcf-pid="tAb3kt2Xo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배성재가 7일 밤, 긴급 생방송으로 진행된 라디오 오프닝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1b0e8c35eef6ab0536f6caa056cae19f4281d8351debed165a993cd60ea48a72" dmcf-pid="FcK0EFVZg1" dmcf-ptype="general">앞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제작진은 이날 방송은 원래 녹음 방송이지만, 오프닝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고 긴급 공지했다. 이는 이날 배성재의 결혼 소식이 보도됐기 때문. </p> <p contents-hash="579b0833954ac912932e3924b95f1345e5c8149ff682420bf111ed4952d39524" dmcf-pid="3KlD2kTNN5"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배성재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가장 중요한 분들인 배텐러(청취자 애칭)에게 먼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한발 늦어졌다"며 "보도된 그대로다. 김다영 씨랑 함께 살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c3c6204d1de564b8f630d9bcbaaaedd28cc14ed8482b2baf264f5e9517acf8" dmcf-pid="09SwVEyjgZ" dmcf-ptype="general">이어 "예식이나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했다. 당사자, 부모님도 감사하게 이해해 주셨다.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며 "1보를 전하지 못했지만, 라디오로 말하고 싶어 오프닝만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9a5dd53f75450be93c05d36a3faaf0f925177dfc11902866205b130433e586c" dmcf-pid="p2vrfDWAkX" dmcf-ptype="general">또한 배성재는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며 "(김다영은) 어떤 면에서든 저보다 훨씬 나은 사람인데,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라는 프로그램을 하다가 나랑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다"며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becd9819075586a948c54e9c7c05ccb918a9bdddaebfab119f2e1c2ca2d063c" dmcf-pid="UVTm4wYcNH" dmcf-ptype="general">한편 2년 간 사랑을 지켜온 두 사람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fys8rGkc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진 ‘불후의 명곡’ 떴다 02-08 다음 "故송대관, 기운 없어도 최선 다해"…남희석이 전한 마지막 무대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