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의 '14살 연하' 예비신부 김다영, 야무진 결혼 입장 발표 "여러모로 조심"[전문] 작성일 02-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twnyUl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db94aaefeb22d1e21a24ec11a96b41428762b3c4428aca54c98831a8d9668" dmcf-pid="BhZkdS3I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성재(왼쪽), 김다영. 제공| SM C&C, SBS 아나운서실 공식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81741981yjrz.jpg" data-org-width="900" dmcf-mid="zUKyw041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tvnews/20250208181741981yj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성재(왼쪽), 김다영. 제공| SM C&C, SBS 아나운서실 공식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0cad82f9f33055ae10c8dbc8dc5bab80635cb17125bc47e8c77409b7dca4f1" dmcf-pid="bl5EJv0CN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배성재와 결혼하는 김다영이 직접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0737403611c37fab4ed36f05ea512bebdc624c091443c523b850a95c7dba885" dmcf-pid="KS1DiTphAS"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03c679a13069c1d3f913bd9f2222e168f86d3893ba1463548c3461b1e12e3f21" dmcf-pid="9vtwnyUlj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868f3f5a21050e55db48cfd9e09892d98e4a252245c569228cca4945e75c7c7" dmcf-pid="2TFrLWuSNh" dmcf-ptype="general">또한 예식 대신 식사를 택했다고 밝힌 김다영은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한다"면서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고 똑부러지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775f195b01f5a43cae1ed98fb126ea0424af0982a5916067cfb9c41a0e9986ea" dmcf-pid="Vy3moY7vjC" dmcf-ptype="general">앞서 7일 스포티비뉴스는 단독 보도로 배성재와 SBS 아나운서 김다영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인연을 맺어 2년간 열애한 뒤, 오는 5월 결혼한다. 이로써 14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아나운서 부부'가 탄생하게 돼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3c4df6ab538c82b1461f93f4e112dbed783a877ae41b5a2466e3461a4f8abe4c" dmcf-pid="fW0sgGzTAI" dmcf-ptype="general">▼ 다음은 김다영 입장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a2f6ceccc19b00ce8c0b8c08a8ab3795fd8d252ec62593ae7d76b2d41d900673" dmcf-pid="4YpOaHqyk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다영입니다.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db29a20cbd22153040eb0ec8745bafd7c5b73fa9f5193d7e1d710739ca0cd9c3" dmcf-pid="8GUINXBWos" dmcf-ptype="general">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af7f6965e073a44d7bf4f6c7800effdfe9d49b450e1659c7df8c19ce6e81afd" dmcf-pid="6HuCjZbYAm" dmcf-ptype="general">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합니다. 지인들께도 미리 일일이 연락드리고 알리는 것이 예의 오나,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이해를 구합니다.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p> <p contents-hash="722df45aa18b23fb01b6a29e4446bd599a3c581f0aa151bcd08efe483a292c16" dmcf-pid="PbxFv9JqNr" dmcf-ptype="general">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습니다. </p> <p contents-hash="744aa65b43dff8fc5b73fcd71f845d7ce83a7af99ea72f736b52069c898d3a22" dmcf-pid="QKM3T2iBow" dmcf-ptype="general">사랑을 담아, 다영 올림</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x9R0yVnbk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현아 "신우신염으로 고생, 방학 시즌이라 입원 못해 황폐해진 마음" 02-08 다음 "수입 50% 줘" 박해미, 子와 갈등→노부모와 합가 시도 중 '눈물' (다 컸는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